루베트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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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 여름에 돈을 빌려간 이후 연락이 두절된 루베트를 찾습니다. (230만 상당)

이글루스와 irc #aquaf 채널에서 알게 되었던 루베트라는 사람을 찾습니다.
저는 정서적으로 불안하여 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이며, 그 당시에도 정서적으로 불안하고 판단능력이 떨어졌던 상태였습니다.
제가 올리는 내용은 상당히 멍청해 보일수 있습니다.

06년도 이전에 그리 알게 된지 오래 되지는 않았던 루베트라는 사람이 자신의 신용불량 문제로 폰을 쓸수 없으므로 제 명의로 폰을 뚫어달라고 하였으며, 요금은 제때 내겠다고 했었습니다. 아래 대화내용에도 나오지만 그 폰으로는 소액결제를 하며 한번도 폰요금을 내지 않았습니다.
제가 그 당시 자취를 하다 장염으로 입원하게 되자 그 소식을 들은 루베트는 시키지도 않았는데 몇일에 걸쳐 병실에서 제 옆에서 자면서 병수발을 들고선, 제가 퇴원할때가 되자 돈문제로 쫒기는 상황이니 사람 살린다 생각하고 제 명의로 사채를 쓰게 하였습니다. 자신이 이자를 꼬박꼬박 내겠다고 하고 원금도 차차 갚겠다고 하였지만 아래 대화 내용에 적힌대로 갚지 않아서 제 통장에서 돈이 압류 당하였고, 저희 부모님에게 까지 연락이 가서 부모님이 모든 돈을 내 주시고 전 본가에 돌아가야 했었습니다.
그 후 모든 연락이 끊어지고 잠적을 타기에, 루베트의 주변 사람을 수소문하여 차용증을 적었으나 1년내로 갚는다는 말을 어기고 아직까지도 돈을 갚지 않고 있습니다.
이년전 트위터를 하게 되어 트위터에서 찾아 보자 루베트가 있기에, 아래 대화 내용처럼 안부를 묻고 돈을 갚을 생각은 있는지 묻고 연락을 가끔 해 달라고 부탁 해 보았으나, 돌아온것은 뻔뻔한 말들과 다시금 시작된 연락 두절입니다.
이제 어디서 루베트를 찾아야 할지 모르기에 이글루스에 올려 봅니다. 이글루스에서 상당한 활동을 했던 사람으로 알고 있으므로, 루베트의 행방을 아는 사람이 있을거라고 믿고 글을 올립니다.

전화번호나 저의 개인 사정 부분은 xxx 식으로 가리고 올립니다.

 

 

 

[본야님의 말:

 

지금은 피시방

 

루베트님의 말:

 

아.

 

[본야님의 말:

 

어떻게 됬었던 거야

 

[본야님의 말:

 

일단 만나자

 

루베트님의 말:

 

여튼 지금 집에 옴

 

[본야님의 말:

 

지금 어디야?

 

루베트님의 말:

 

 

[본야님의 말:

 

응 갈테니까

 

루베트님의 말:

 

나 자야 알바 가는데

 

[본야님의 말:

 

만나자

 

[본야님의 말:

 

.........

 

루베트님의 말:

 

내일 아침에

 

루베트님의 말:

 

엥등포역으로

 

[본야님의 말:

 

알바 자리에서라도

 

[본야님의 말:

 

이야기 하자

 

[본야님의 말:

 

왜 폰도 안받고

 

[본야님의 말:

 

28만원 폰 요금은 뭐야

 

루베트님의 말:

 

폰이 몇일간 내곁에 없었음

 

루베트님의 말:

 

그건 연체금

 

[본야님의 말:

 

나 그리고 200만원 그거 이자

 

루베트님의 말:

 

 

루베트님의 말:

 

그거

 

[본야님의 말:

 

안내서 집까지 독촉장

 

루베트님의 말:

 

줘야하는데

 

[본야님의 말:

 

날라가고....

 

루베트님의 말:

 

얼마 남았길래

 

[본야님의 말:

 

집에서 전부 알게 되 버렸어

 

[본야님의 말:

 

이자는 냈어

 

[본야님의 말:

 

너 그 돈

 

[본야님의 말:

 

얼마 갚았는데?

 

[본야님의 말:

 

너가 알지 내가 알아?

 

루베트님의 말:

 

나 첫달 이자 내고

 

루베트님의 말:

 

둘째달은 신경 못쓰다가

 

[본야님의 말:

 

너 언제부터 니 폰 확인 못했는데?

 

[본야님의 말:

 

그리고 너 예전폰 쓰고 있어?

 

루베트님의 말:

 

첫달이자도 빠져나갔냐? 내가 애매한 액수를 낸거 같은 느낌인데

 

루베트님의 말:

 

예전폰?

 

루베트님의 말:

 

아직 집에 쳐박혀 있음

 

[본야님의 말:

 

예전폰에 전화 거니까

 

[본야님의 말:

 

켜져 있던것 같던데.

 

루베트님의 말:

 

폰 요금 안낸지 1년이 넘었는데 안끊기더라

 

[본야님의 말:

 

니 특유의 컬러링 나오고.

 

루베트님의 말:

 

알람용으로 집에 장착중임

 

[본야님의 말:

 

그럼 내 명의 폰은 분실신고 해 놨는데

 

[본야님의 말:

 

위치 추적 해 보니 신촌쪽의 그 무슨 대학교 박물관인가

 

[본야님의 말:

 

그렇게 뜨던데

 

[본야님의 말:

 

집이 그쪽이야?

 

[본야님의 말:

 

왜 그쪽에서 뜨는거야?

 

루베트님의 말:

 

? 왜 내 폰이 거기있어

 

[본야님의 말:

 

어떻게 내가 알아

 

[본야님의 말:

 

위치 추적 하니까 그때까진 켜져 있었는데

 

[본야님의 말:

 

그 다음날부턴 꺼져 있더라

 

루베트님의 말:

 

밧데리 오링인듯

 

루베트님의 말:

 

충전을 했을리가 없을테니

 

[본야님의 말:

 

그런데 왜 거기에 있어

 

[본야님의 말:

 

너 그쪽에 살아?

 

루베트님의 말:

 

아니

 

[본야님의 말:

 

두번 위치 확인 했는데

 

[본야님의 말:

 

그쪽으로 뜨던데?

 

루베트님의 말:

 

그 폰은 그근처에 있는게 맞을껴

 

[본야님의 말:

 

지금은 어디야?

 

루베트님의 말:

 

집이래두

 

[본야님의 말:

 

니가 졸리고 피곤한게 문제냐

 

[본야님의 말:

 

내가 만나야겠다

 

[본야님의 말:

 

그걸 못하겠다고 하진 않겠지?

 

루베트님의 말:

 

나 지금 갓 퇴원해서

 

[본야님의 말:

 

그럼 못만나?

 

루베트님의 말:

 

상태가 정신이 굉장히 메롱하니깐

 

루베트님의 말:

 

내일 아침에

 

루베트님의 말:

 

 

[본야님의 말:

 

난 집에까지 다 알게되고

 

루베트님의 말:

 

자고 일어나서 폰 찾고 알바 가야함.

 

[본야님의 말:

 

그럼

 

[본야님의 말:

 

집 주소라도 말해줘

 

루베트님의 말:

 

내일 아침에

 

루베트님의 말:

 

영등포역 후문으로

 

[본야님의 말:

 

내가 거기 앞에서 진 치고 있을께 그래 내일 아침까지.

 

[본야님의 말:

 

그러면 되지?

 

[본야님의 말:

 

난 안피곤 하니까

 

[본야님의 말:

 

집주소 말해줘

 

루베트님의 말:

 

4번 출구에 8시에 나오면 됨

 

[본야님의 말:

 

나야 밖에서 밤새도 상관 없어

 

[본야님의 말:

 

안되

 

[본야님의 말:

 

너 집 알려줘

 

[본야님의 말:

 

너 또 잠적타면 난 어쩌라고?

 

루베트님의 말:

 

고의적인 잠적은 아니었다만..

 

[본야님의 말:

 

고의적인 잠적이 아니라도 난 이미 피해를 입었고.

 

[본야님의 말:

 

그러니까 난 이제 졸려도 상관없고 밤새도 상관 없으니까

 

[본야님의 말:

 

너 집을 알려달라고.

 

[본야님의 말:

 

그게 불가능해?

 

루베트님의 말:

 

집에와서 노숙자랑 밤 새지 말고

 

루베트님의 말:

 

나 알바 하는곳은 봤을거 아냐

 

루베트님의 말:

 

아닌가

 

[본야님의 말:

 

거기 위치 헛갈리니까

 

[본야님의 말:

 

위치 다시 알려줘

 

[본야님의 말:

 

거기로 밤에 가면 되냐?

 

[본야님의 말:

 

그런데

 

[본야님의 말:

 

왜 집 위치 안말하려고 그래?

 

루베트님의 말:

 

밤에가서 그러고 있으면 내가 돈을 벌 길이 사라집니다.

 

[본야님의 말:

 

그거 말하는게 그렇게 어려워?

 

[본야님의 말:

 

그럼 밖에서 기다릴테니

 

[본야님의 말:

 

알려달라고.

 

루베트님의 말:

 

1. 주소를 말해서 니가 밤에부터 아침까지 있는다는게 말이 안되며

 

루베트님의 말:

 

2. 알바 끝나고 줄리던 말던 아침에 볼테니

 

루베트님의 말:

 

8시 까지 영등포역 1번 출구로 나오면 됨.

 

루베트님의 말:

 

아침 8시.

 

[본야님의 말:

 

그럼 아침 8시까지 영등포 근처에 있을께

 

루베트님의 말:

 

근처면 내 폰 발신이 안되니깐

 

루베트님의 말:

 

내가 못찾고

 

루베트님의 말:

 

1번 출구에 나와있어

 

[본야님의 말:

 

응 아침 8시에 1번 출구에 있긴 할께

 

루베트님의 말:

 

1번 출구는 롯데백화점 반대편에 있음

 

[본야님의 말:

 

그때까지 근처 피시방에서 오늘 엠에센 계속 키고 있을께

 

루베트님의 말:

 

그 큰길 아니라 반대편으로

 

[본야님의 말:

 

아침 7시쯤 되면 나와서 한시간이상 기다릴 자신 있고.

 

[본야님의 말:

 

그런데

 

[본야님의 말:

 

집 주소 말 못해?

 

루베트님의 말:

 

아아 아침 7시쯤 나와

 

[본야님의 말:

 

내 명의로 돈 200만원에 내명의 폰 28만원 까지 나왔으면서

 

루베트님의 말:

 

여기 위치는 아는데

 

루베트님의 말:

 

주소를 몰라

 

[본야님의 말:

 

집 주소도 가르쳐 주기 싫다는건

 

[본야님의 말:

 

좀 이상하지 않아?

 

루베트님의 말:

 

내가 주소를 모름.

 

루베트님의 말:

 

롯데시네마 에서 한블럭 걸어서 한전 옆 게스트 하우스 인데

 

루베트님의 말:

 

이걸 주소로 내가 몰라. 여기에 뭔가를 보낸적이 없으니깐

 

[본야님의 말:

 

.......

 

[본야님의 말:

 

그럼 일단 내가 만약 너 잠적 2주일 이상 탄다면 연락하기 위해서라도

 

[본야님의 말:

 

본가 주소라도 불지 그래?

 

[본야님의 말:

 

나도 집에 이 이야기 다 전해 졌으니까

 

[본야님의 말:

 

그 정도는 할수 있겠지?

 

루베트님의 말:

 

본가주소는

 

루베트님의 말:

 

나도 몰라요 이사람아

 

루베트님의 말:

 

광주시 남구 봉선동 까지만 암

 

루베트님의 말:

 

라인광장인가 할껴 호수는 모르고

 

[본야님의 말:

 

...

 

루베트님의 말:

 

봉선 1동일껴 2동인가

 

루베트님의 말:

 

 

루베트님의 말:

 

대남로에서 봉선중앙로타고 올라가면

 

[본야님의 말:

 

어째 넌 니 본가주소 지금 사는곳 주소 알바하는곳 주소

 

루베트님의 말:

 

오른쪽에 보이는 집. 정도

 

루베트님의 말:

 

일단

 

[본야님의 말:

 

하나도 확실한게 없어?

 

루베트님의 말:

 

본가는

 

[본야님의 말:

 

넌 노숙자냐?

 

루베트님의 말:

 

내가 서울에 올라온 뒤로

 

루베트님의 말:

 

옮겼고

 

[본야님의 말:

 

나 지금 영등포 근처인데

 

[본야님의 말:

 

진짜 지금은 못만나?

 

루베트님의 말:

 

죽먹고 자야함

 

[본야님의 말:

 

몇분 내라면 만날수 있어?

 

[본야님의 말:

 

1시간도 안되?

 

루베트님의 말:

 

나 알바 하다 뻗음

 

[본야님의 말:

 

30분만 만나는것도 무리야?

 

[본야님의 말:

 

30분 만나는것도 무리?

 

[본야님의 말:

 

난 집에까지 연락이 갔는데 그것도 무리?

 

루베트님의 말:

 

내가 가서 보거나 와서 보는거 찾는 시간 자체가

 

루베트님의 말:

 

상당하고

 

루베트님의 말:

 

안그래도

 

루베트님의 말:

 

몸이 축나서 뒤지기 직전인데

 

루베트님의 말:

 

못쉬면

 

[본야님의 말:

 

....

 

루베트님의 말:

 

알바 못뜀

 

루베트님의 말:

 

그런데

 

루베트님의 말:

 

방명록은 뭐냐

 

[본야님의 말:

 

너가 잠적 타서

 

[본야님의 말:

 

너 찾으려고

 

[본야님의 말:

 

덧글 달아 놨었지

 

루베트님의 말:

 

이런 기능도 있었구나..

 

루베트님의 말:

 

그런데 이자가 얼마 나온거

 

[본야님의 말:

 

7만원 조금 넘게 나왔더라

 

[본야님의 말:

 

너가 입금한다길레 기다렸더니

 

[본야님의 말:

 

집으로 독촉장이 가더라

 

루베트님의 말:

 

내가 첫달이자를

 

[본야님의 말:

 

그 전부터 부모님은 알아 버렸고

 

루베트님의 말:

 

그날 저녁에 병원에 실려갔었음

 

루베트님의 말:

 

아니다

 

[본야님의 말:

 

....

 

루베트님의 말:

 

그 다음날이겠다

 

[본야님의 말:

 

그런데 무슨 병?

 

루베트님의 말:

 

문자 보낸게 24일이던가?

 

루베트님의 말:

 

천식발작

 

[본야님의 말:

 

26일에도

 

[본야님의 말:

 

너 나랑 엠에센으로

 

[본야님의 말:

 

대화 한걸로 알고 있는데?

 

[본야님의 말:

 

아닌가?

 

루베트님의 말:

 

그러면 그날 밤 이겠네

 

루베트님의 말:

 

잠시만 청구서 보고옴

 

[본야님의 말:

 

휴대폰 비 28만원

 

[본야님의 말:

 

감당 가능해?

 

루베트님의 말:

 

음?

 

루베트님의 말:

 

그거

 

루베트님의 말:

 

월요일 저녁부터

 

루베트님의 말:

 

주중 알바 뜀

 

[본야님의 말:

 

앞으로 폰비랑 빛

 

[본야님의 말:

 

감당 가능해?

 

루베트님의 말:

 

빛이 아니라 빚

 

루베트님의 말:

 

주말알바는

 

루베트님의 말:

 

그만둘꺼고

 

루베트님의 말:

 

주중알바를 구했으니

 

[본야님의 말:

 

지금 맟춤법과 빚

 

루베트님의 말:

 

다른 주말 알바를 구해야함

 

[본야님의 말:

 

어느게 중요해

 

루베트님의 말:

 

맟춤법이 아니라 맞춤법

 

[본야님의 말:

 

그렇다 치고

 

[본야님의 말:

 

어느게 중요한데?

 

루베트님의 말:

 

음?

 

루베트님의 말:

 

? 그걸 왜 물어봄?

 

[본야님의 말:

 

지금 내가 묻는 말이나 대답 하라는 뜻이다. 폰요금과 빚 감당 가능 하냐고.

 

[본야님의 말:

 

내말의 의미까지 판단 못하지는 않을거라 생각하는데.

 

[본야님의 말:

 

감당 가능한지 대답 해 주세요.

 

[본야님의 말:

 

난 너랑 연락 안되는 몇일동안 지옥을 맛봤는데 넌 맞춤법 운운하고 있어? 질문에 대답도 안하고?......

 

[본야님의 말:

 

폰 요금은 언제까지 낼수 있어?

 

[본야님의 말:

 

다음달 이자도 다음달 초에 나온다는데

 

[본야님의 말:

 

그건 낼수 있어? 내가 낸 이자 너가 나에게 줄수 있어?

 

 

 

대화창을 흔들었습니다.

 

 

 

[본야님의 말:

 

왜 대답을 안해?.......

 

루베트님의 말:

 

잠시

 

루베트님의 말:

 

딴분과 대화중이라

 

[본야님의 말:

 

빚보다 중요한 대화야?

 

루베트님의 말:

 

아마

 

루베트님의 말:

 

다음달 즈음에

 

루베트님의 말:

 

월급이 나올터인데

 

[본야님의 말:

 

그럼 다음달 이자도

 

[본야님의 말:

 

내가 일단 내라는 소리인지?

 

[본야님의 말:

 

나 지금 한푼도 없어서 어제 결국 밤일 뛰어서 10만원 벌어서 지금 너 찾으려고 지하철 타고 위치추적 위치까지 가던 중이였어

 

[본야님의 말:

 

또 xxxxxx 이자 낼까?

 

루베트님의 말:

 

도서관을 왜 가세요..

 

루베트님의 말:

 

내가 도서관에 감금되었을까봐..

 

[본야님의 말:

 

박물관이야.

 

[본야님의 말:

 

그 근처에 폰이라도 있으면

 

루베트님의 말:

 

아 박물관인가..

 

[본야님의 말:

 

폰이라도 줏어오려 했지.

 

[본야님의 말:

 

너가 있다면 더 좋고.

 

[본야님의 말:

 

난 이자 내느라 생활비 다 떨어졌고.

 

[본야님의 말:

 

나 전에 일하던거 짤린거 월급 10일날 들어오고.

 

[본야님의 말:

 

그때까지 생활할 돈이 없었다.

 

루베트님의 말:

 

9월 10일인가요

 

[본야님의 말:

 

이자로 7만원인가가 빠져나가서.

 

[본야님의 말:

 

응.

 

[본야님의 말:

 

그리고 다음달 이자도 5일쯤에 내야 한다던데?

 

[본야님의 말:

 

솔로몬저축은행인가가

 

[본야님의 말:

 

집에 마구 연락해서

 

루베트님의 말:

 

7만원이라고?

 

[본야님의 말:

 

응 그 전에 5만원인가가

 

[본야님의 말:

 

내 통장 안에 있던 돈을 빼 가던데?

 

[본야님의 말:

 

그래서 2만원 이자 남아있던거 안냈다고

 

[본야님의 말:

 

집까지 연락이 갔었고.

 

루베트님의 말:

 

그거 아마

 

루베트님의 말:

 

자동이체 해둬서 그럴껴

 

[본야님의 말:

 

그래서 내가 생활비가 없었다.

 

[본야님의 말:

 

응.

 

[본야님의 말:

 

안냈으면 나 신용불량자

 

[본야님의 말:

 

된다고 그래서

 

[본야님의 말:

 

냈다.

 

[본야님의 말:

 

넌 날 신용 불량자 만들 위기까지 몰아넣고 집에까지 연락가게 만들고...

 

[본야님의 말:

 

난 지옥을 맛봤지.

 

[본야님의 말:

 

어제는 결국 어쩔수 없이 xxxxxx.

 

루베트님의 말:

 

쏘리.

 

[본야님의 말:

 

그리고 다음달 이자도 니 사정때문에 못내니까

 

[본야님의 말:

 

내가 한번 더 xxxxxx.

 

[본야님의 말:

 

그럼 되는거지?

 

[본야님의 말:

 

아니면 어떻게든 다음달 이자는 구할수 있냐?

 

[본야님의 말:

 

내가 xxxxxx, 아니면 너가 이자 낼레?

 

루베트님의 말:

 

다음달 이자라는게

 

루베트님의 말:

 

9월 5일?

 

[본야님의 말:

 

응.

 

루베트님의 말:

 

벌금에 병원비때문에

 

루베트님의 말:

 

월급이 상당히 나갈터인데.

 

[본야님의 말:

 

그러니까 너가 낼레 내가 만들어 낼까

 

[본야님의 말:

 

니가 낼꺼냐 안낼꺼냐 ox

 

[본야님의 말:

 

말해라

 

루베트님의 말:

 

일단

 

루베트님의 말:

 

만들어 볼테니깐

 

루베트님의 말:

 

아직은 보류

 

[본야님의 말:

 

그러니까 o도 x도 지금은 말할수 없다는거네?

 

루베트님의 말:

 

ㅇㅇ

 

루베트님의 말:

 

7만원 정도면

 

루베트님의 말:

 

빌릴수 있을 가능성이 높으니깐

 

[본야님의 말:

 

나보고 xxx할지 xxx할지 지금은 말할수 없으니까 조금더 좌절하고 있으라는거네.

 

[본야님의 말:

 

........

 

[본야님의 말:

 

난 확답 나올때까지 불안에 떨고 있겠군.

 

루베트님의 말:

 

확답을 낼수 있어야

 

루베트님의 말:

 

낼수 있는거 아니냐

 

[본야님의 말:

 

그래

 

[본야님의 말:

 

내가 지금 너무 불안해져서 공격적으로 나가게 된것 뿐이겠지.

 

[본야님의 말:

 

내가 잘못인건가?

 

루베트님의 말:

 

아니 전혀

 

[본야님의 말:

 

....

 

[본야님의 말:

 

그럼 내일 아침 8시.

 

[본야님의 말:

 

그때까지 집 주소 알아 오도록 해줘

 

루베트님의 말:

 

영등포역 1번 출구를 찾아서 와

 

[본야님의 말:

 

그것 정도는 할수 있겠지?

 

[본야님의 말:

 

알았으니까 주소정도는 알아두도록 해. 적어 오던지.

 

루베트님의 말:

 

ㅇㅇ

 

[본야님의 말:

 

알았어.

 

[본야님의 말:

 

피시방 20분 더 있다 갈께.

 

루베트님의 말:

 

음?

 

루베트님의 말:

 

한마디에

 

루베트님의 말:

 

폰번을 깐거?

 

[본야님의 말:

 

방법이 없었잖아.

 

[본야님의 말:

 

난 요 몇일간, 지금도 패닉상태라구

 

루베트님의 말:

 

메신저가 있는데

 

루베트님의 말:

 

켜놓으면 되지..

 

[본야님의 말:

 

...........

 

[본야님의 말:

 

그럴 생각이 나에게 그동안 가능했을것 같아?

 

[본야님의 말:

 

난 침착한 녀석이 아닌걸.

 

[본야님의 말:

 

너 오늘 찾고 못찾으면 경찰서라도 갈 판이였구만은.

 

[본야님의 말:

 

어떻게 해야 할지 전혀 알수가 없었어

 

[본야님의 말:

 

까놓고 폰번호야 바꾸려면 얼마든지 바꿀수 있고

 

[본야님의 말:

 

장난전화든 뭐든 오게 된다 해도

 

[본야님의 말:

 

널 찾는게 우선이였지

 

루베트님의 말:

 

 

루베트님의 말:

 

내 홈피에도

 

루베트님의 말:

 

폰번을 적어놓았네

 

[본야님의 말:

 

응.

 

루베트님의 말:

 

메일이나 신저 주소를 까는게 정석 아니니..

 

루베트님의 말:

 

메신저

 

[본야님의 말:

 

난 폰을 더 많이 쓰니까.

 

루베트님의 말:

 

아니. 그 문제가 아니라..

 

[본야님의 말:

 

난 그게 정석인줄 몰랐지.

 

[본야님의 말:

 

모르면 문제가 생겨?

 

루베트님의 말:

 

폰번을..

 

[본야님의 말:

 

뭔가 문제가 생긴다면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말해줘. 너를 못 찾는것보다 더 큰 문제였을까?

 

루베트님의 말:

 

큰문제가 있다는게 작은문제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는 아니지 않냐..

 

[본야님의 말:

 

내가 그걸 모르고 폰번호를 깐게

 

[본야님의 말:

 

그렇게 중대한 사항인가?

 

[본야님의 말:

 

난 문제가 생길 가능성을 생각 못했다.

 

루베트님의 말:

 

그러니깐

 

[본야님의 말:

 

그게 큰 문제야?

 

루베트님의 말:

 

중대한 사항이 아니라고 사소한 문제를 만들 필요는 없잖수

 

[본야님의 말:

 

내가 이런 상황이 생길줄 모르고 너에게 내 명의로 폰을 만들어 준거나 돈을 빌려준게 더 문제지.

 

루베트님의 말:

 

그게 맞겠네.

 

[본야님의 말:

 

그렇게 치면 난 너에게 폰 개통이나 대출 받아서 돈을 빌려줄 필요는 없었다는게 맞겠지.

 

[본야님의 말:

 

뭐 그래도 난 그런거 걱정하면서도 저질렀고.

 

[본야님의 말:

 

.........

 

[본야님의 말:

 

난 바보야.

 

루베트님의 말:

 

근원적으로 파고 들어갈 필요는..

 

[본야님의 말:

 

너가 근원적으로 파고들게 이야기를 했잖아.

 

[본야님의 말:

 

문제를 만들 필요는 없다고

 

[본야님의 말:

 

너가 말했잖아.

 

[본야님의 말:

 

그래서 난 후회하는거고.

 

[본야님의 말:

 

뭔가 내 말에 문제라도 있어?

 

루베트님의 말:

 

음?

 

[본야님의 말:

 

내가 말하는것에 뭔가 잘못이 있다면 마음껏 말해.

 

루베트님의 말:

 

내일

 

[본야님의 말:

 

그래. 내일...

 

 

 

 


루베트 님의 말:

?

본야 님의 말:

아우아우. 어쩔껴 이제[...]

루베트 님의 말:

? anj

루베트 님의 말:

뭘?

본야 님의 말:

음... 이자계속 내면서 원금 갚을꺼?

루베트 님의 말:

? 뭐라고 하던

본야 님의 말:

갑자기 가 버려서 이거 어떻해야 함?.... 이러고 벙 쪄 있었지

루베트 님의 말:

? 뭘 더 할말이 있다고

루베트 님의 말:

자리에 있을 이유가 없어졌는데

루베트 님의 말:

내가 한 모든말을 거부했으니

루베트 님의 말:

난 더 할말이 없지.

본야 님의 말:

음 뭐 그래도 저번에 적어놓은거 있으니 돈 받을수 있을거라길레 그런가아... 하긴 하지만... 어휴.

루베트 님의 말:

그리고 그러라니깐 그러는거지

본야 님의 말:

후우[...] 그럼 앞으론 어떻게 할까.

루베트 님의 말:

너=그사람 대리인이면 동일 인물의 언행으로 취급 해도 되는거라면

루베트 님의 말:

내가 한 제안은 싫고 합의파기건은 고소를 하던 맘대로 하세요

루베트 님의 말:

로 끝났으면

루베트 님의 말:

내가 거기서 할말이 또 뭐가 있음?

본야 님의 말:

음... 그거 취소하고 나 전화 불가 상황이니까 울 아빠랑 연락해서 대화 해 주면 안됨? xxx xxxx xxxx

본야 님의 말:

해주면 ㄳㄳ...

루베트 님의 말:

난 뭐. 그러죠 하고 집에 가서 자는거 말곤 할게 없었음.

루베트 님의 말:

내가 전화가 없음

본야 님의 말:

그게 더 원만하게 일 해결 될듯

본야 님의 말:

공중전화라도[...]

본야 님의 말:

플리즈[...]

루베트 님의 말:

사실 가장 웃긴건

루베트 님의 말:

뭘 프린트 한다고 하길래

루베트 님의 말:

원리금 균등분할상환각서라도

루베트 님의 말:

뽑아 오는줄 알았는데 말입니다

루베트 님의 말:

사람을 20분간 세워놓고

본야 님의 말:

아니 미안 내가 프린터 하는데 그게 뭔지 몰랐어

루베트 님의 말:

아니 대리인말이 니 말과 같은 동격이라면

본야 님의 말:

그럼 너가 알면 프린터 해 오라고 할걸 그랬네

루베트 님의 말:

그사람의 말과 행동 자체는 너릐 것이지.

루베트 님의 말:

고민해보자. 라고 해놓곤

본야 님의 말:

후우...

루베트 님의 말:

이미 뽑아서 나가긴 귀찮으니 안적을거면 꺼지시던가. 라고 하면

루베트 님의 말:

꺼져야지 별수 있나

루베트 님의 말:

저번에 봤을때도 생각없이 씨부리길래

루베트 님의 말:

졸리니깐 그런갑다 하고

루베트 님의 말:

하라는대로 했는데

루베트 님의 말:

그것도 내가 불리한것 하나도 없게.

루베트 님의 말:

알아서 말해주길래 근갑다 하고 적고 옴

루베트 님의 말:

내가 졸리니깐 그사람이 뭘 하던 아 그런갑다 했다는 소리

본야 님의 말:

응[..]

루베트 님의 말:

난 다 알아서 하라고 맡기고

루베트 님의 말:

알아서 하대?

루베트 님의 말:

이자까지 깎아주고

루베트 님의 말:

아니 근데 그쪽에선 소송건다 하고

루베트 님의 말:

나보도 합의파기는 알아서 고소하라고 했으니

본야 님의 말:

그래서 이젠 어떻게 할꺼. 울 아빠랑 전화 해서 원만히 해결 해 주면 안될까...

루베트 님의 말:

고소거리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루베트 님의 말:

난 가장 웃긴게

루베트 님의 말:

나가서 프린트 하는거보다 법정에서 보는게 덜 귀찮다고 생각하는게

루베트 님의 말:

좀 이해가 안되긴 함

본야 님의 말:

나는 좀 상황파악이 느려서 벙찐거고...

루베트 님의 말:

아니 그건 알바가 아니지

루베트 님의 말:

그사람의 언행=너의 언행이라며

본야 님의 말:

... 그래서 그거 넘어가 주면 안되냐고 이야기 하는건데.

루베트 님의 말:

사실 내가 좀 난감한건 난 단한번도 법적대리인 위임장 같은걸

본야 님의 말:

안되겠냐.

루베트 님의 말:

본적이 없거든?

루베트 님의 말:

근데 난데없이 법적 대리인이라고 내 말은 쟤말임 하고 드립치는거 받아준것만으로도

본야 님의 말:

그래서 되는거야, 안되는거야[....]

루베트 님의 말:

몰라

루베트 님의 말:

나 졸림

루베트 님의 말:

그냥 그날 감상이여

본야 님의 말:

... 그럼 여하튼 xxx xxxx xxxx전화번호 메모라도 좀.

루베트 님의 말:

그리고 나중에 다시 보게된다고 쳐도

루베트 님의 말:

난 그사람이랑은 말 안함

루베트 님의 말:

말을 할 이유가 없는게

루베트 님의 말:

법적대리인으로 공증을 받은것도 아니고

본야 님의 말:

나중에 공중전화나 다른사람전화 빌려서라도 아빠한테 전화해서 원만하게 일 해결해.

루베트 님의 말:

위임장이 있는것도 아닌데

루베트 님의 말:

무슨 근거로 말을 하고 합의를 해야하는건지

본야 님의 말:

알았어 앞으론 안데리고 갈께

루베트 님의 말:

좀 불안함

루베트 님의 말:

데려가는건 자유지만

루베트 님의 말:

말은 안함

본야 님의 말:

루베트 님의 말:

집에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깐

루베트 님의 말:

내가 대체 무슨근거로 저사람이랑 말을 하고 있는지

루베트 님의 말:

문득 궁금해졌음

본야 님의 말:

번호 메모 했지?;;;

루베트 님의 말:

까말 내 옆에 아무가 나 안다고 법적 대리인이라고 하면서 일 다 발리고 사라지면

루베트 님의 말:

그걸 내가 해결해야하는건 아니잖아?

본야 님의 말:

응...

루베트 님의 말:

뭔가 증명될 수단이 있어야 믿지.

루베트 님의 말:

나중에 한쪽이 발뺌하면

루베트 님의 말:

나 좆되는건 식은죽 먹기겠단 생각 들어서

루베트 님의 말:

앞으론 그사람이랑 말 안할꺼임

루베트 님의 말:

그리고 전화는 안함.

본야 님의 말:

....

루베트 님의 말:

전화가 없기도 하고

루베트 님의 말:

눈오는데 공중전화 찾으러 나가기 힘듬

본야 님의 말:

그럼 아빠 메일 가르쳐 줄테니 아빠랑 메일로 대화할?

루베트 님의 말:

아니 그냥

루베트 님의 말:

2010년 6월까지

루베트 님의 말:

원리금 균등 분할을

루베트 님의 말:

음.. 원금이 얼마?

본야 님의 말:

그게 뭔지 설명좀[...] 잠시만 수첩 뒤적

루베트 님의 말:

검색

루베트 님의 말:

원리금 분할 상환 을 검색해

본야 님의 말:

음 적당한 링크좀 주세요

루베트 님의 말:

....

루베트 님의 말:

일단 원금좀

본야 님의 말:

2367710원.

루베트 님의 말:

521931 원을

본야 님의 말:

그리고 저번달 이자인거고..

루베트 님의 말:

5개월간 내면

루베트 님의 말:

이자포함해서

루베트 님의 말:

상환 가능

루베트 님의 말:

이런식으로

루베트 님의 말:

하는거

본야 님의 말:

음? 여하튼 검색좀 해 볼께

루베트 님의 말:

사실 그때 가장 기분 팍 상한건

루베트 님의 말:

핫쵸코 때문이었음

본야 님의 말:

알것같기도 하고 모를것 같기도 하고.

본야 님의 말:

그건 잘 이해 못하겠지만;;

루베트 님의 말:

그냥 알아서 시켰으니 쳐먹어 하는 표정에 말투라서

본야 님의 말:

아-_-... 이해완료

루베트 님의 말:

내가 핫쵸코를 싫어하기도 하고

루베트 님의 말:

원금+이자를

루베트 님의 말:

균등분할 상환

본야 님의 말:

응 그런거

루베트 님의 말:

이자만 내니깐 돈이 안모임

본야 님의 말:

검색하니까 나오네

루베트 님의 말:

저번달+이번달 이자하면

루베트 님의 말:

얼마임?

본야 님의 말:

그럼 그렇게 하던지. 조금더 기한 늘리는게 덜 빠듯하다고 생각함

본야 님의 말:

잠시만;; 원금의 40%의 나누기 12하면 저번달 이자일거 아녀.

본야 님의 말:

나누기 6 하면 저번달+이번달 이자것지.

루베트 님의 말:

78924+78924

루베트 님의 말:

+2367710

본야 님의 말:

ㅇㅇ

본야 님의 말:

그거 합치려고

본야 님의 말:

?

본야 님의 말:

따로 내면 안됨?

본야 님의 말:

그게 너에게도 유리하고 나도 맘 편할것 같아서.

루베트 님의 말:

일단

루베트 님의 말:

계약서 상으로는

루베트 님의 말:

31일이 상환일임

본야 님의 말:

이자는 올해안에 2달치는 내는게 맘 편할것 같은데.

루베트 님의 말:

근데 달이 거의 넘어가니

루베트 님의 말:

루베트 님의 말:

아 졸린데.. 왜 지금 시간에..

본야 님의 말:

응 1월1일까지 2달치 이자 내고 나서 1월말부터 너가 제안한데로 하는게 좋지 않을까

본야 님의 말:

하고 생각합니다

본야 님의 말:

왜냐면 지금 내가 일어나서 들어와보니 너가 있더라.

본야 님의 말:

...

루베트 님의 말:

힘듬

본야 님의 말:

아니면 시간 정해줘

본야 님의 말:

그 시간에 엠에센에서 만나자

루베트 님의 말:

돈이 그정도가 여유가 안됨

본야 님의 말:

아[...] 그런 이유인가;;;

본야 님의 말:

그럼 저번달 이자만 내고

본야 님의 말:

이번달 이자는 포함시키고

루베트 님의 말:

3달치 이자를

루베트 님의 말:

1월 말에 주고

루베트 님의 말:

나 지금 쉬는중이라 이번달 월급이 적음. 새해 시작하고 다시 일하면 좀 여유가 생기는데

본야 님의 말:

....저번달 이자는 그냥 미리 주면 안될까

루베트 님의 말:

출근할 차비나 식대는 세이브해 둬야함

본야 님의 말:

1월말에 2달치 이자 내고.

본야 님의 말:

어때

본야 님의 말:

?

본야 님의 말:

부모님이 불안해 하심. 1월 말까지 이자가 안들어 오면 좀... 그러니까 저번달 이자만이라도.

루베트 님의 말:

계산하면 돈이 마이너스 남.

루베트 님의 말:

ㅈㅅ. 이번달에

루베트 님의 말:

돈이 많이 빠져서

본야 님의 말:

어휴....!

본야 님의 말:

;ㅅ;...

루베트 님의 말:

저번주에 이자 못주고

루베트 님의 말:

계속 밖에서 날뛰고 돌아다닌거

본야 님의 말:

뭐 그럼 눈가리고 아웅 식으로 3만원정도라도 돈 낼 용의는 있음 느낌으로라도 아빠 통장에 송금 해 줘

루베트 님의 말:

저번주에 집에 거의 못들어왔음

루베트 님의 말:

지금 서울임?

본야 님의 말:

그래야 좀 상황이 개선될듯 왜 내가 아빠한테 혼나야 하는건데;ㅅ;...

본야 님의 말:

....설명 안했었고 설명 안할까 생각했는데

본야 님의 말:

나 일본임

본야 님의 말:

어학연수 왔음

루베트 님의 말:

몇개월?

본야 님의 말:

한동안 한국 못감

루베트 님의 말:

일본 간다는건

루베트 님의 말:

알고 있었음

루베트 님의 말:

저번주에.

본야 님의 말:

일단 3개월 끊었는데 아빠 말로는 1~2년 있으레.

본야 님의 말:

...

본야 님의 말:

음 넌 어디서 들은거?

루베트 님의 말:

어디선가

본야 님의 말:

내가 블로그에 적었던 기억이 있으니

루베트 님의 말:

난 네이버에서 본건 아니지만 여튼.

본야 님의 말:

블로그나 아니면 그걸 나에게 들은 다른사람에게 들었겠지 뭐

본야 님의 말:

ㅇㅇ

루베트 님의 말:

누가 보고 말해준듯

본야 님의 말:

아.

본야 님의 말:

그러니까 3만원만이라도

본야 님의 말:

아빠한테 보내주면 안되겠니-_-

본야 님의 말:

왜 내가 혼나야 하는건데;ㅂ;...?!

루베트 님의 말:

3만원이 큰 의미가 있는건 아니겠지만 여튼 그거 1월 1일에 보내줌

본야 님의 말:

ㅇㅇ... 일단 아빠에겐 그렇게 전해 놓을께 그럼 1월 1일에 3만원 정도 너가 보내 주는거고, 몇월 몇일부터 얼마씩 몇달간 보내 줄꺼야?

본야 님의 말:

정확히 다시 말해줘 ㅇㅇㅇㅇ

루베트 님의 말:

2367710+78924+78924-30000 인가?

본야 님의 말:

본야 님의 말:

그렇지.

본야 님의 말:

그걸 몇월 몇일부터 매달 몇일에 몇달간 낼건지

본야 님의 말:

설명 기다릴께

루베트 님의 말:

2495558 이니깐

루베트 님의 말:

2010년 1월 31일에 첫달 부쳐주고 6월 30일까지 값음

루베트 님의 말:

6개월 분할해서

본야 님의 말:

응 그게 얼마씩이 됨?

루베트 님의 말:

465776

본야 님의 말:

응 그정도가 좋을것 같아 보이네.

루베트 님의 말:

연이율 40% 잡은거

루베트 님의 말:

회차(개월)      초기 대출액       월납입금           이자     상환원금           대출잔액

1     2,495,558          465,776 83,185   382,591 2,112,967

2     2,112,967          465,776 70,432   395,344 1,717,623

3     1,717,623          465,776 57,254   408,522 1,309,101

4     1,309,101          465,776 43,637   422,139 886,962

5     886,962 465,776 29,565   436,211 450,751

6     450,751 465,776 15,025   450,751 0

 

본야 님의 말:

ㅇㅅㅇ 이제 이자 좀 너무 미뤄내지 말아 주시면 감사하겠슴.

본야 님의 말:

너가 이자 몇일 미루면

루베트 님의 말:

엥간하면 네이트온으로

루베트 님의 말:

그리고 아마도

본야 님의 말:

그때마다 내가 부모님께 혼나고 있음.

루베트 님의 말:

2~3일은 늦음

본야 님의 말:

....알았어 그럼 4일이상 늦지 마

루베트 님의 말:

월급날이 딱 말일로 안떨어지는 경우가

루베트 님의 말:

생김

본야 님의 말:

부탁이야

루베트 님의 말:

ㅇㅇ

루베트 님의 말:

거기 네이트온이 깔림?

본야 님의 말:

이 컴터엔 없는데?

루베트 님의 말:

깔면 깔아짐?

루베트 님의 말:

한글 윈도우?

본야 님의 말:

그렇겠지?

본야 님의 말:

본야 님의 말:

한글 윈도우

루베트 님의 말:

ㅇㅇ 엥간하면 네이트온으로

루베트 님의 말:

MSN은 컴 다운되면

본야 님의 말:

알았어 그러도록 할께

루베트 님의 말:

로그 저장이 안됨

루베트 님의 말:

대화창을 닫아야

루베트 님의 말:

저장이 됨

본야 님의 말:

컴다운이 자주 되는 모양이네.

본야 님의 말:

그럼 이걸로 합의 끝?

루베트 님의 말:

컴 고물. 이미 사망한거 어찌 짜맞춰서 겨우 돌리는거

본야 님의 말:

졸려 보이는데

본야 님의 말:

오늘은 대화 여기까지.

루베트 님의 말:

ㅇㅇ

루베트 님의 말:

원리금균등분할상환 스케쥴                                                

                                                

대출금액       2,495,558                                         

이율(연리/고정)          40.000%                                

월납입금                                                 

대출기간(개월) 6                                        

                                                

회차(개월)      초기 대출액       월납입금           이자     상환원금           대출잔액

1     2,495,558          465,776 83,185   382,591 2,112,967

2     2,112,967          465,776 70,432   395,344 1,717,623

3     1,717,623          465,776 57,254   408,522 1,309,101

4     1,309,101          465,776 43,637   422,139 886,962

5     886,962 465,776 29,565   436,211 450,751

6     450,751 465,776

루베트 님의 말:

이거 복사해둬

본야 님의 말:

다음에 또 네이트온에서 이야기 해//

루베트 님의 말:

ㅇㅇ

본야 님의 말:

이 대화내용은 저장해서

본야 님의 말:

아빠에게 보내야함

루베트 님의 말:

ㅇㅇ

본야 님의 말:

....그리고 또 난 혼나겠지

본야 님의 말:

...그만 혼내 주셨으면 합니다 아빠orz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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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야

 

본야다냥




 

 


본야

 

잘지내냥?




 

 


본야 
 


여기는 부산. 부산임돠...




 2014년 9월 26일  

 


루베트 
 


여기는 노량진.. 수업중..




 2014년 9월 26일  

 


본야 
 


저런 그럼 다음기회에 대화를 시도하마...




 2014년 9월 26일  

 


루베트 
 


딜레이는 있어도 대화는 가능할듯?




 2014년 9월 26일  

 


본야

 

이제야 봐뜸. 어쩌다 트위터 어플을 까니 알수도 있는 사람 목록에 뜨길레 누질러 봤음




 

 


본야 
 


난 잘 지냄! 너님은 잘 지냄? 요샌 여러모로 잘 지냄. 요샌 구직활동중. 국비지원교육같은걸로 자격증 몇개 겟뜨 했거든.




 2014년 9월 26일  

 


루베트 
 


나도 요새 노량진에서 공무원 시험 준비중인데




 2014년 9월 26일  

 


본야 
 


ㅇㅇ 트위터에서 본듯




 2014년 9월 26일  

 


루베트 
 


지도원 하면서 대가로 무료로 학원 강의를 들으며




 2014년 9월 26일  

 


본야 
 


난 캐드랑 포샵땄당




 2014년 9월 26일  

 


루베트

 

강사의 월급을 깎아먹고 있는 중이지..




 

 


루베트  
 


캐드면.. 사무자동화 과정인가?




 2014년 9월 26일  

 


본야

 

적성검사하니 귀금속 세공 이런게 나오길레 배우러 갔더니 캐드를 수박 겉햝기 하길레 이게 더 낫넹? 하고 귀금속세공 과정 끝나고 캐드과정 들었더니 덤으로 포샵을 갈쳐 주더라




 

 


본야

 

아녀아녀 캐드는 도면 그리는 프로그램인데 3디로 그리면 3디 프린터에 넣으면 제품이 나온다 우왕 굳ㅋ




 

 


본야 
 


귀금속 세공도 재미는 잇었는데 안그래도 난 비염 쩌는데 그건 기관지에 너무 안좋음 화학약품 너무써댐




 2014년 9월 26일  

 


루베트 
 


캐드를 따로 배우는 과정도 있구나..




 2014년 9월 26일  

 


본야

 

그렇더라




 

 


본야

 

그래서 atc 랑 gtq 자격증을 땄지!




 

 


본야

 

그리고 이력서를 적고 자기소개서를 적고 정장을 사고 ....




 

 


본야 
 


...올해내로 취업이 목표임




 2014년 9월 26일  

 


루베트

 

힘내렴




 

 


루베트 
 


난 올해는 글렀고




 2014년 9월 26일  

 


본야 
 


ㅇㅇ 힘내고 있음




 2014년 9월 27일  

 


루베트 
 


내년엔 어떻게든 되겠지




 2014년 9월 27일  

 


본야

 

나름대로 내가 할수 있는일을 찾아서 자존감 눈꼽만큼 올랐긴 한데




 

 


본야

 

기본적인 성격이 성격인지라 확 오르진 않는듯




 

 


본야 
 


~_~




 2014년 9월 27일  

 


본야

 

나도 뭔가 아 난 살아갈 가치가 충분하구나! 식으로 생각하고 싶은데 자꾸 아 이래서 정말 살아도 되는건가 좌절 이런식이 되는 패턴이 흔해서 골치. 그나마 집이 어느정도 살다 보니 이주에 한번꼴로 일년넘게 심리상담 다니고 있어서 그나마 유지가 되는 상황




 

 


본야 
 


주변에서 계속 밀어주고 땡겨주고 해서 겨우 이정도로 사는듯.




 2014년 9월 27일  

 


루베트 
 


흐음... 다행인듯..




 2014년 9월 27일  

 


본야 
 


공무원 시험이라는건 할만함? 니가 공부는 잘 한다고 했던것 같다만




 2014년 9월 27일  

 


루베트

 

난 공부 시작하고 생각을 멈춤




 

 


루베트

 

별로 할만하지 않은것 같긴 한데




 

 


루베트 
 


난 음 돈은 별로 잘 안드니깐




 2014년 9월 27일  

 


본야 
 


ㅇㅇ 요샌 남자관계같은것도 없는지 몇년째인데 문제는 아예 인간 관계라는게 종범됨




 2014년 9월 27일  

 


루베트 
 


근로장학생 비슷한 개념으로 강의는 공짜로 들으니




 2014년 9월 27일  

 


본야 
 


연락하는 인간은 같은 게임하는 인간외엔 전멸....가족빼고.




 2014년 9월 27일  

 


루베트 
 


식비랑 책값에 교통비정도?




 2014년 9월 27일  

 


본야 
 


다행이네




 2014년 9월 27일  

 


루베트 
 


아.. 난 요새 사람 거의 안보고




 2014년 9월 27일  

 


본야 
 


국비지원은 좀 황당한게 들으면 한달에 삼십만원씩 줌




 2014년 9월 27일  

 


루베트 
 


연락하는 사람 거의 없음




 2014년 9월 27일  

 


본야 
 


공짜 ㄴㄴ 돈 받으며 공부




 2014년 9월 26일  

 


루베트 
 


국비지원이 그렇긴 하지. 지원금이 바로 들어오나? 학원을 거쳐서 옴?




 2014년 9월 26일  

 


본야

 

그리고 궁금한게 그 차용증인가 뭔가 엄마가 잘 보관하고 있긴 할텐데 그거 오래되면 새로 써야하나?




 

 


본야

 

아니 한달 들으면 뭐 싸인하면 내 통장으로 한 일이주일 있다 들어오는식




 

 


본야 
 


매달 줌




 2014년 9월 26일  

 


루베트

 

글쎄.. 기한 정해놓은게 아니면 상관없지 않나..




 

 


루베트 
 


학원을 거쳐서 가는게 아니라서 학원이 중간에 빼먹진 않겠네




 2014년 9월 26일  

 


본야

 

거기 기간 적었잖소.... 근데 우리가 하도 멀어서 어쩌다 만날일 있으면 그때 쓰면 될듯 갈일이 없따




 

 


본야 
 


ㅇㅇ 중간에 못빼먹을듯




 2014년 9월 26일  

 


루베트 
 


기간을 적었어?




 2014년 9월 26일  

 


본야 
 


근데 그땐 대체 무슨 작정으로




 2014년 9월 26일  

 


루베트 
 


헐.. 그랬나..




 2014년 9월 26일  

 


본야

 

응 그랬었잖아




 

 


본야 
 


안가지고 있냐 너도 한장 가지고 있잖어




 2014년 9월 26일  

 


루베트 
 


나는 그거 이사하면서 없어진듯?




 2014년 9월 26일  

 


본야

 

저런 ㅋㅋㅋㅋㅋㅋㅋ




 

 


본야

 

그럼 금액도 기억 안나겠네




 

 


본야

 

나중에 엄마에게 보여달라 해야지




 

 


본야

 

그건 그렇고 그땐 대체 무슨 작정으로 나에게 그런식으로 위험한 돈꾸기를 시키고 폰으로 뭘 그리 질러댄거냐




 

 


본야 
 


처음부터 떼먹을 작정으로 그런건 아닐꺼 아녀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런거얔ㅋㅋ




 2014년 9월 26일  

 


본야

 

... 그냥 그때 하도 다급해서 눈에 뵈는게 없었다가 가장 유력한 설이지만서도.




 

 


본야 
 


그때일 생각하니 뜬금없이 궁금하네 xxx님은 잘 살아계심?




 2014년 9월 26일  

 


루베트 
 


아마 그 뭐냐 내가 보증 선 소액대출 나한테 받으러 와서 급해서 그랬던걸로 가억




 2014년 9월 26일  

 


본야

 

ㅇㅇ 니가 눈에 뵈는게 없었던듯




 

 


본야 
 


나에게 부탁한다는게 거의 짜증내다시피 하길레 내가 벙쪘던게 기억남




 2014년 9월 26일  

 


루베트 
 


내가 대출 받았던건 희망기금 선정되어서 1달 15000원씩 내는중임




 2014년 9월 26일  

 


본야

 

그래도 그당시 나는 에잇 돈이 문제냐 일단 냅두면 주글것 같으니 빌려 줘야징 했다가




 

 


본야 
 


내가 통수맞았다! 하면서 패닉해서 발광을 한동안 했었지....




 2014년 9월 26일  

 


루베트

 

그때 고시원에 내가 주민등록을 옮겨놨는데 걔들이 찾아와서




 

 


루베트 
 


집에도 못가고 있다가 일단 메꿨지




 2014년 9월 26일  

 


본야

 

ㅇㅇ 일단 내 돈으로 메꿨었지....




 

 


본야 
 


그당시엔 참 패닉했었어.




 2014년 9월 26일  

 


루베트 
 


그래서 내가 빌린 쪽에서도 쳐들어올까봐 고시원 옮기고 주민등록 안옮겼더니




 2014년 9월 26일  

 


본야 
 


너에게 막말 많이 했던듯




 2014년 9월 26일  

 


루베트 
 


중간에 주민등록 말소되는 바람에 잠깐 선거권이 없어짐




 2014년 9월 26일  

 


본야

 

ㅋㅋㅋㅋㅋㅋ으잌ㅋㅋㅋ




 

 


본야 
 


주민등록 말소는 처음 들어본다




 2014년 9월 26일  

 


루베트 
 


말소되면 평생 기록에 남음




 2014년 9월 26일  

 


본야

 

난 그때 그 요상한 남친 사귀다 아빠가 공부하랍시고 일본 보냈다가 남친과 헤어진후 일본에서 지진나서 한국 왔다가 새남친 사귀다가 동생이 부산대니 너도 부산가서 뭐라도 배우래서 부산 왔다가 어학원 다니다가 일년정도 하다 와 씨발 이건 내 머리론 안되나봐




 

 


본야 
 


이거 글씨수제한있네




 2014년 9월 26일  

 


본야

 

그래서 적성검사 받고 국비교육 받고




 

 


본야

 

그래서 이제야 좀 정상적인 취업준비생된듯




 

 


본야

 

그때받은 적성검사는 탁월한 선택이여따...




 

 


본야 
 


새남친은 헤어진지 몇년 되었는데도




 2014년 9월 26일  

 


루베트 
 


어학원 1년인데 왜 안되지...




 2014년 9월 26일  

 


본야 
 


애가 계속 연락옴 ㅋ




 2014년 9월 26일  

 


루베트 
 


ㅎㄷㄷ




 2014년 9월 26일  

 


본야

 

내가 암기력이 종범이라서.




 

 


본야 
 


나 기억력 병신임.




 2014년 9월 26일  

 


루베트 
 


내 전 여친은 결혼하고 나서 연락 끊김




 2014년 9월 26일  

 


본야

 

적성과 저 반대편인듯




 

 


본야 
 


외워도 다 까먹음...




 2014년 9월 26일  

 


루베트 
 


언어는 기억력 보다는 많이 쓰면 체득됨. 그러면 오래 걸리긴 하는데 1년이면 뭐...




 2014년 9월 26일  

 


본야

 

다행히 캐드같은건 외울건 몇가지 기능이랑 단축키만 배우면




 

 


본야

 

그냥 잘 보고 잘 그리면 되는거라서 다행..ㅡ




 

 


본야

 

한번만에 자격증 따서 예에에에에아아아아




 

 


본야

 

난 안되던디




 

 


본야

 

ㅇㅅㅇ...




 

 


본야 
 


그래서 그냥 캐드나 하기로 함




 2014년 9월 26일  

 


루베트 
 


일본어 같은건 안외우고 애니만 봐도




 2014년 9월 26일  

 


루베트

 

듣기나말하기 둘중하나는 되는데




 

 


루베트 
 


영어는 그렇게 하는 사람이 없어서...




 2014년 9월 27일  

 


본야 
 


원 타원 선 곡선 곡면 평면 그런거 가지고 잘 이어 붙이면 되는거...




 2014년 9월 27일  

 


루베트

 

그리고 외우는것 보다 무조건 오래걸리니..




 

 


루베트 
 


그림계열은 재능있으면 금방 배울듯




 2014년 9월 27일  

 


본야

 

 

 

 

 


 

 


본야

 

이런거 그리는거하는거.




 

 


본야 
 


ㅇㅇ 이런 재능이라도 있어서 다행이야...




 2014년 9월 27일  

 


루베트 
 


설계도도 그리겠네




 2014년 9월 27일  

 


본야

 

ㅇㅇ 그런 직업임.




 

 


본야

 

기계 설계도같은거...




 

 


본야

 

초짜는 뭐시키는지는 자세히 모르겠는데




 

 


본야

 

나중엔 설계까지 시킨다더라...




 

 


본야

 

경력 안보는데만 일단 이력서 세군데쯤 넣어놨음




 

 


본야 
 


일주일 지나도 연락 없으면 더 넣어야지...




 2014년 9월 27일  

 


루베트 
 


힘내렴




 2014년 9월 27일  

 


본야 
 


ㅇㅇ 너도 마찬가지. 그리고 난 언젠가는 꿔준돈을 받아내고야 말게따 근데 그게 대체 언제가 될까 (....)




 2014년 9월 27일  

 


루베트 
 


내가 시험 붙으면.. 같이 최소한 소득이 있을때 겠지




 2014년 9월 27일  

 


본야

 

참 먼 미래같이 들림 그래도 난 받아 낼테다 뭐 그렇다고 무리해서 내놔라는건 아님 기간 안정했고. 그럼 난 잠수!




 

 


본야 
 


나중에 또 대화나 혀 요새 말상대가 없소




 2014년 9월 27일  

 


루베트 
 


나중에 고양이나 보러 오렴




 2014년 9월 26일  

 


본야 
 


고양이 좋지....




 2014년 9월 26일  

 


본야 
 


간혹 좀 인간아 먼저




 2015년 10월 22일  

 


루베트

 

음..?




 

 


루베트 
 


아아.. 아직도 공부하느라 정신이 없음..




 2015년 10월 22일  

 


본야 
 


간혹 좀 인간아 먼저 좀 연락 해야 하는거 아니냐




 2015년 12월 21일  

 


루베트 
 


;;;;;; 이 새벽에.. ㄷㄷ




 2015년 12월 21일  

 


본야

 

.........




 

 


본야

 

야 사과라도 좀 해봐라 내가 아무리 호구라도 그렇지....




 

 


본야

 

어떻게 니가 연락을 먼저 하지를 않냐?




 

 


본야 
 


새벽에 니가 꿔간 돈이랑 니 태도가 갑자기 생각나서 그랬다 왜




 2015년 12월 21일  

 


본야 
 


ㅇㅅㅇ 가끔은 나 아직 살아 있음 나 돈 갚을 의지는 있음 같은 소리라도 ... 내가 호구라서 안하는건가....




 2015년 12월 21일  

 


본야

 

ㅇㅅㅇ 반응없네




 

 


본야 
 


바쁜가




 2015년 12월 21일  

 


본야 
 


.......




 2015년 12월 21일  

 


루베트 
 


학원갈 준비중이었음..




 2015년 12월 21일  

 


본야

 

아 이해완료.




 

 


본야

 

하여간 어쩌다 생각 났는데




 

 


본야 
 


마지막으로 대화 나눈 날짜 확인하니 좀 삐쳤었음




 2015년 12월 21일  

 


루베트 
 


금년에 인터넷 자체를 잘 안함.. 아니 못함..




 2015년 12월 21일  

 


루베트 
 


sns가 문제가 아니라 폰도 거의안봄..




 2015년 12월 22일  

 


본야 
 


ㅇㅇ 그거랑 연락 안한게 무슨 관계죠....




 2015년 12월 22일  

 


루베트 
 


요새 대화하는 거의 유일한 유기체가 우리집 고양이임..




 2015년 12월 22일  

 


본야 
 


한달에 한번밖에 폰 사용 못함 같은 상황이라도 한달에 한번 정도는 먼저좀 말거시죠....




 2015년 12월 22일  

 


루베트 
 


너뿐만 아니라 사람한테 먼저 연락할 여유가 없어..




 2015년 12월 22일  

 


본야

 

......;;; 내가 당장 돈 갚으라 그러는것도 아니고 대화 해야 한다는것도 아니고 그냥 연락이라도 해라고(....) 왜 내가 먼저 연락 하며 확인 해야 하냐ㅠㅠㅠㅠ




 

 


본야 
 


오늘은 상태 안좋아 보이니 그만하고 다음에도 가끔은 좀 먼저 연락해라 한달에 한번이면 괜찮은 텀이라 생각하는데(....)




 2015년 12월 22일  

 


루베트 
 


흠...




 2015년 12월 22일  

 


본야

 

왜여. 시름?....




 

 


본야 
 


(구석)




 2015년 12월 22일  

 


루베트 
 


좀.. 빡센데..




 2015년 12월 22일  

 


본야

 

헐 한달에 한번이 빡세데




 

 


본야 
 





 2015년 12월 22일  

 


루베트

 

학원에서 7시~11시까진 있고




 

 


루베트 
 


집에 있는 시간이래봐야 12시~6시인데 솔직히 짐자기도 빡쎔..




 2015년 12월 22일  

 


본야

 

그냥 디엠 한통 한달에 한번 남겨놓기만 하셈 살아있고 돈 안갚으려고 그러는거 아님 이런 의사 표명만 하면 만족 하겠음 안됨?




 

 


본야

 

그럼 두달로 하자.




 

 


본야 
 


두달에 한번 콜?




 2015년 12월 22일  

 


루베트 
 


흠.. 걍 먼저 연락을 햐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




 2015년 12월 22일  

 


본야 
 


그게 빡치니까 딜을 하는거 아니냐-_-




 2015년 12월 22일  

 


루베트 
 


그런식으로 신경 쓰는게 늘어나면 좀 압박 받음..




 2015년 12월 21일  

 


본야

 

...... 근데 너가 돈 꿔가고 처음 말했던것들 못해내고 결국 내가 갚을수 있을때까지 연장-_-...이라는 말까지 했으면




 

 


본야

 

그렇게까지 했는데 연락도 내가 먼저 해야 한다는건 삐칠만한 상황인데여!




 

 


본야

 

그나마 내가 호구라서 그 이상은 안요구하잖슴(....)나도 님 금전 상황 영 좋지 않다는거 알고.




 

 


본야 
 


두달에 한번은 니가 먼저 연락해서 돈 안갚을 생각 아님 말 하는거 어떰? 그거면 내가 만족하겠음




 2015년 12월 21일  

 


루베트

 

여유가 있으면 약속을 하겠다만..




 

 


루베트 
 


자신이 없어서..




 2015년 12월 21일  

 


본야 
 


..... 알았어 약속은 못해도 노력은 해 봐라 안한다고 안삐질께 하면 기분 좋아 할께 오케이?




 2015년 12월 21일  

 


루베트

 

어..? 한다고 했다가 못하는게 더 빡치지 않나..




 

 


루베트 
 


노력은 해봄..




 2015년 12월 21일  

 


본야

 

..... 어느쪽이든 하여튼 간에




 

 


본야 
 


난 니가 먼저 연락 하면 좋게따아아아아아아아아




 2015년 12월 21일  

 


루베트 
 


되도록 노력해봄..;;




 2015년 12월 21일  

 


본야 
 


ㅇㅋ 하여간 오늘은 여기까지




 2015년 12월 21일  

 


본야 
 


ㅇㅅㅇ?




 3월 21일  

 


본야 
 


ㅇㅅㅇ?




3월 25일  

 


루베트 
 


음?




 3월 25일  

 


본야 
 


슬슬 연락 올때가 됬는데? 라는 의미임




 3월 25일  

 


루베트 
 


시험이 코앞이라.. 트위터를 안함.. ㅠ_ㅠ..




 3월 28일  

 


본야 
 


슬슬 연락올 때가 됬는데?


 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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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지우지 않은 날것의 대화를 올립니다.

사진 첨부 합니다. 이 사람을 아시는 분은 트위터 @homuraruna 로 연락주세요.
사진까지 올리는것은 위험할수 있겠다고는 생각하지만, 제 돈에 비하면 이 사진으로 문제를 삼아도 소소한 정도일것으로 생각됩니다.
원금의 절반만이라도 돌려받을수 있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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