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참신한 험담법

끈질긴 험담녀도 싫지만, 험담남은 싫은걸 넘어서서 참신한 닉네임 한자 변환 험담을 보여 주셨습니다.
대놓고 물으면 넘겨집기라고 할것이므로 어디까지나 추측입니다 같은말이나 붙여 봅니다.
하긴 닉네임 대놓고 까기보단 낫지. 알아보는 사람들끼리만 음험~하게 놀수 있는게 닉네임 자음처리식 뒷담이니까.
근데 이번건 참신했다. 놀랍다.

적절히 기분 좋음.

기다리던 블로그 귀환함
미스터 도넛은 지르지 못했지만 새우버거와 간식용 마카다미아 조금 지름.
좀 기뻐하기엔 애매한거 아닐까 생각 하긴 하지만
오게임 40일이 넘는 연구가 3일 후 끝난다고 생각하니 기다리는 시간이 기뻐 ㅠㅠ....한달 넘는 천물 연구 해본 인간만 공감한다 ㅠㅠ

좌절했던 애인님이 선물해준 이어폰을 잃어버린것에 대해선 아직도 아쉽고 미안하긴 하지만 일단 2~3만원대의 소니 이어폰을 적당히 지름. 전에 쓰다 잃어버린것과 같은 기종인것 같은데 몇천원 더 싸다. 내가 바가지 썼나?

나리가 대 소변을 약간 가리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 아직 확실치는 않지만 기대중.

.....문제는 요새 밤낮이 흐트러 진것. 맨날 5시는 되서야 자고 낮에 너무 졸려 눈 감으면 해가 져 있고 으악....



병신같은 그루폰을 조만간 다시 깔듯 하다.
입금한지 3주가 되가는 두유가 안온다.
Q&A에는 익일 순차 배송이라 한다.
1:1뮨의를 보냈지만 주말이라 그런지 ...후샏
화요일까지 연락도 제품도 아니면 까야지. 아 맛있었다고 블로그에 평도 길게 쓰고 인기밸리 올라가고 한동안 신나게 잘 마셨더니 왜 안오는거야 ㅠㅠ 먹고 싶다고 ㅠㅠ

뭐, 아직 집에 두유가 남아 있으니(소셜커머스에서 산거 아님) 이거 다 먹을깨까지만 오면 되긴 함;

겉으로 들어나는것이 진실은 아니지만 드러나는걸로 유추해 낸다거나 그런거 픽션에서도 나오고 현실에서도 그런식으로 남을 분석하는 사람들을 보곤 하는데, 그거 요령같은거 알려주는 책같은건 없으려나(.....)
a였을땐 b더라 하는 사례 여러개로 a니까 b일지도 몰라 생각하면 틀렸다거나. 그런것도 '보통은~'이라는 말은 100%가 아니라는게 참 어렵지 그렇지.
항상 뭔가 고민을 생각하면 약간 늦게 결론이 나오는 편이다.
일단은 a는 b일지도 모른다. 정도로 잠정적 결론을 내리는게 보통이겠지.

...글 다 적고 생각 된게, 그렇게 치면 겉으로 드러난게 진실일 가능성도 없지는 않을텐데.
그럼 그게 맞을 가능성과 b일 가능성과 이도저도 아닐 가능성으로 나뉩니다.
ㅇㅅㅇ 그리고 남의 일을 유추하는것 보다 더 어려운게 자신의 일 같기도 하고. 으음- 뭐 세상이 그런거지.
새벽이 되면 뭔가 밤기운에 취해버려. 주절주절주절. 술도안마신지 한참 됬는데. 애인님 오면 같이 마시고 같이 서로 술주정 부리면서 어리광 떨겠지. 아 조타.... 술취한 애인님 귀여워어어어

쿠팡새우버거+콜라2600원/티몬미스터도넛커피폰데링2800원도넛10커피9900원

...고민중. 일인 한도가 10장이네. 근데 31일까지만 사용 가능. 으음... 난 콜라 안좋아 한단 말야. 근데 저건 콜라 안먹는다 쳐도 새우버거 단품보다도 더 싸단 말야.

...일단 하나만 질러서 내일 먹어 보고, 몇개 더 살지 고민할레.


상품 문의를 보니 지점에 따라서 쿠폰 들고 가서 음료 바꿔달라면 바꿔주는 지점과 안바꿔 주는 지점이 있다고 하니 일단 영덕점이 어떻게 나오는지 하나 사가서 반응을 봐야지.

헐 이쪽이 더 땡긴다.
......
유효기간 : 2012.05.24 오후 6시~2012.08.31 (약 3개월)
이쪽이 더 길어.
으아아아 어쩌다 주말에 소셜커머스 구경만 한다는게 왜 이리 꼴릿한 폰데링이 새우버거가 으아아아


결말:애인님이 누나 다이어트 ㅇㅂㅇ ^ㅂ^*하는 바람에 새우버거 1개로 타협보고 간식용 견과류만 질렀다.

실시간으로 디아에 퐁당하는 사람을 목격.

아얄씨 상황.

[01:17]  A_집(aaa@aaa.aaa.aaa.aa)님이 입장하셨습니다.
[01:17] * ^^ː데모 님이 모드 변경: +vo A_집 A_집
[01:19] * A_집 님의 대화명이 A_디아설치중 으로 변경되었습니다.
[01:25] <B> A_디아설치중
[01:25] <B> 디아 시작하시나요;;
[01:26] <A_디아설치중> 네...시디선물을 받아서요 ㅎㅎ
[01:27] <B> ㅋㅋ
[01:27] <B> 하려면 속 좀 터지실듯
[01:28] <A_디아설치중> 왜요? ^^
[01:28] <B> 접속이 힘들어요
[01:28] <A_디아설치중> 미국섭에서 할거라 ...
[01:28] <A_디아설치중> 상관없을듯해요 ㅎㅎ
[01:28] <B> 헐
[01:28] <A_디아설치중> 친구들하고 같이 미국섭으로 하기로 ㅎㅎ
[01:29] <B> 그럼 괜찮네요
[01:29] <B> 전...
[01:29] <B> 좀 전에 유일한 무기를 분해해버리는 바람에
[01:29] <B> 캐릭 새로 키우네요
[01:30] <A_디아설치중> ㅎㅎ...
[01:39] <B> ㅠ  ㅠ
[01:39] <B> 오늘 노말 디아 잡으려고 벼르고 들어왔는데...
[02:16] * A_디아설치중 님의 대화명이 A_디아중 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저렇게 또 한명의 남정네가 디아하는구나.
...디아하셨습니다[묵념]

그래도 문명보다는 일단 주변 사람들의 반응상 디아가 문명에는 못미치는것 같은게
디아하는 사람은 문명하는 사람처럼 갑자기 잠수해서 아예 안보이게 되진 않더라고.... 아니 아직 초기인데다 서버상황이 안좋아서 그런건가?...

마인크래프트가 그런 게임이였어?;;;;;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657663&board=0&category=106&subcategory=2&page=1&best=&searchmode=title&search=&orderby=&token=

헐... 원사운드(아직은 조랑이라는 이름이 더 익숙하지만)님의 웹툰 주욱 정주행 하다 보니 이런걸 발견.
지금까지의 인식:뭔가 주사위같이 생긴 템들로 레고쌓듯이 집짓고 뭔가 조각하고 그걸로 변태들이 커다란 오덕 조형물 만들어다가 스샷 찍어서 오덕 인증하는 툴.
.....어 저게 게임이였어?!....아 게임이였구나... 어쩐지 앱스토어 게임카테고리에 있더라... 무료판이...
.........이제 난 저걸 하게 되는거야?......... 아 안되 ..

아이폰 게임이라고 하니, 얼마전 다운 받은 원조낚시광4프리판으로 현재 레벨은 등급:유명인 명성:87781/105000 숙련Lv14
....왠지 난 이런 종류의 게임이 좋더라고. 근데 슬슬 불안한게 원조낚시광3에선 이쯤 되니까 암초가 너무 많아져서 암초피하기 게임이 되서 포기하고 엔딩까지 못갔었거든.... 이번엔 엔딩...이랄까 만렙 찍을수 있을까[....] 버스안에서 자주 하긴 하는데 멀미나[...]

이제 오게임 천물 연구 4일 남았다;ㅂ;....! 이제 드디어;ㅂ;!!!! 아 진짜 천물 하나 찍는데 한달이 넘고 다음 천물 찍는데는 분명 2달이 넘을테고 왜 저걸 찍지 않으면 행성을 늘릴수가 없느냐아악 400만점 돌파아악

....마인크래프트를 아이폰에 깔지 말지는 천천히 고민 하기로 했다. 저 웹툰을 보니 내 성격에 저기에 시간을 얼마나 부을지 장담할수 없기 때문에. 뭐야 저거 재미있어보이잖아.

원사운드 웹툰을 보다보니 일년이 넘도록 반복해서 플레이 하고 있는 식좀이 나와서 공감이 갔다.
식좀은 참 이상한 게임이야. 저런 게임인데도 계속 하게 된다고. 더 신기한건 다른 더 어려울거라 생각되는 게임들보다 유초딩들에게 쥐어 놓으면 어느정도 수준까지는 혼자서 깨고 내가 깨는거 시범 보여 주면 그것도 넘어가서 또 한참을 잡고 있는 애 보기에 편리한 아이폰 게임... 다른 게임들은 금방 질려하거나 어려워 하더라고. 식좀이면 애 보기 3시간 정도는 할수 있어... 신비해.... 한글도 띄엄띄엄 읽는 애들이 몰입해[....]

여기 나오는 두꺼비집의 과거에 나오는 게임 이름 뭔가요.
덧글을 읽어보면 심즈같은데... 심즈였군. 심즈 아이폰판은 공략 없이 하니까 계속 죽길레 포기했어요.

금요일이 코앞

해야 하는건 해결이 되서 홀가분한 마음으로 다시 맘 잡고재 시동 걸까! 하니 벌써 금요일 ㄷㄷㄷ
약간 빠끗해서 좌절하고 일어나면 삼사일정도는 공중에 날아가 버리는것 같다.
해결법은 내일부턴 무리다 싶은땐 빠지되 꾸준히 운동을 하자(....) 공부도 일도 중요하지만 전부 내 몸의 건강이 없으면 무리였어.

몇일 전에 적은 글에 지칭한 그 신경쓰이는 걱정되는 블로그분이 안돌아 오신다. ...무소식이 희소식이길 바래야지.

나리(강아지)가 교육이 잘 안된다. 푸들은 대장 말만 잘 따르는 녀석이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진위여부는 모르겠다. 일단 엄마가 등장하면 나라거나 아빠가 놀아주고 있었는데도 엄마에게 매달리는건 알겠다(....) 그리고 엄마는 교육 시킬 생각이 없다(...........) 야 이녀석아 적어도 대소변만이라도 좀 가려 달라고...다른거 가르칠 생각도 없어....

2

http://bee1408.egloos.com/5659754 
그래서 뒷담 봤다고 올린지 좀 지난 글 아래에 두세줄 덧붙이니 바로 반응이오냐... 새로고침 열심히 하는구나.
응 봤어. 그리고 남말할 일이 아닐텐데. 왜 신경써?
넌 남 까는 글에 존대 안쓰던데.
내가 비판 하고 싶은 글에 비판 하는걸 팩트가 명백했돈 사례까지 끌고 와서 말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너도 그러잖아.
알고 싶지도 않으면서 반사했다고 한달 후에 한참 지난 관계없는걸로 오폭하고 한참있다 뒷담까다 내가 볼까봐 열심히 새로 고침 하다 적고 지우고 고치고 말돌리고...변명을 그럴듯하게 못하네.
성격가지고 뭐라 할 위치 아니잖아.
내가 그것도 모를것 같냐. 너도 너가 무슨 취급 받는지 아는것처럼 나도 알아.
너가 니 기억 삭제하길레 뉴밸 트롤에 비유한거잖아. 기억 왜곡 잘 하던데.
내 대사 왜곡 하네. 난 이상한 놈을 까는 사람이 정상일꺼라는 보장은 없다는 뜻이지. 정상도 있고. 내가 어느쪽인지는 내가 판단할 일이 아니지. 그러니 그 대사를 물어도 소용 없어. 어짜피 너와난 서로를 정상으로 안보는 사이일텐데?
글 내용을 썼다 지웠다 덧붙였다 할때 보니 그런 레벨은 아니더라. 변명은 그럴듯하게 해.

자다 깨서 원사운드 웹툰 정주행중+바람의 나라 잡설

디아3에 대한 보충 설명 용도로 원사운드 웹툰을 추천 해 주신 엘레나시아님 덕에
어 이거 바람의 나라 작가 조랑이 아냐?! 하면서 웹툰을 정주행중.

낮에 보려고 했는데 아이퐁 화면으로는 글씨가 뭉게져서 정주행이 불가능하더라구요.[....]
그리고 보면 바람의 나라는 유료판이였을때 레벨 20까지는 공짜길레 레벨 20~30정도 짜리가(기억이 맞다면 20 이후에도 몇시간은 공짜였다) 수십마리가 양성되는 상황을 놓았죠.
.......그래서 바람의 나라는 만렙같은거 찍어본적 없음[.....] 그 후 갑자기 그래픽이 바뀌면서 어어어 이거 뭐야 적응이 안되 어어어어 하다 보니 적응이 되서 계속 하다 접었지.

그후 세월이 지나고 무료화 되자 하긴 했는데 뭔가 그때만큼 재미있지 않아서 어어어 하다가 접었는데
아는 녀석 하나가 내가 도와줄께 무기 줄께 장비 줄께 하면서 초고속 렙업을 도와줘서..... 그때 깨달은게

게임은 적어도 처음에 기를땐 막 옆에서 도와주고 하면 발컨되서 혼자 못놀고 재미 없어져서 접어.

오게임에서 저렙 지원 주지 마라 접는다 고기는 잡아주는게 아닌 잡는법을 가르쳐야 한다 소리 귀에 박히게 들으면서도 귀여운 저렙 지원 해 주다가 우수수 접는거 봤던 그런 기분?....

그런 이유로 이 새벽에 내 마음속에선 영원한 조랑이 원사운드님의 웹툰을 보는중. 

백열장이 딜레이 없었을적에 다람쥐와 쥐들을 주술사에게 백열장 가르친후 학살하는게 참 즐거웠는데 무료화 된후 가 보니까 딜레이가 생겼다는 슬픈 이야기가 있어.... 개인적으론 화염주첨인가? 뭔가로 돼지굴에서 사슴굴에서 학살하는게 참 즐거웠음. 지금은 하라고 해도 안하겠지만.

원사운드 웹툰에 자주 나오는 PSP는 오덕 PSP유저가 프로젝트 디바 넣어 놨으면 몇십분 하고 하는게 전부라서 PSP는 잘 모르겠고.
NDSL은 막 일주일씩 안쓰고 쳐 박아둔 친구에게 빌려서 하곤 했는데 개인적으론 동물의 숲과 닌텐독스를 좋아 했던지라 웹툰에 나오니 반갑네. 동물의 숲 낚시를 좋아 했었음. 화석캐기 귀찮아 심부름 귀찮아 꽃 물 안주니 말라 죽어 물고기나 잡자[...]
닌텐독스는 아질리티가 대회중에선 가장 쉽길레 아질리티만 챔피언쉽 보내고 또 강아지 사서 또 보내고 또 보내고 강아지 감당 안되면 개호텔에 집어 넣고 또 사서 또 보내고.... ....그 외엔 기억에 없군[....]
몽환의 모래시계는 빌려서 하기엔 너무 길어서 엔딩을 못봐서 아직도 엔딩이 궁금함.
엔딩본 NDSL게임은 요시아일랜드 DS. 귀여웠다.

시계보고 놀래서 자러감. 

키배는 밸리에 안 올려도 조회수가 올라

이글루스의 법칙. (다른곳이라고 다를건 없지만)
키배는 밸리에 안올려도 심지어는 주어를 빼고 올려도 조회수가 급증함.

그리고 연밸에는 제목과 글 상단이 건전하고 불순한 이미지가 없어도 수위 줄 타기 하는 글은 밸리 상단에 오름.

그 외 뉴밸에선 네임드가 이슈이야기를 적으면 타이밍이 조금 늦어도 밸리 상단에 오름.

그 외엔 음식점이든 제품이든 뭐든 고객을 호갱대접 했다는 글은 인기 밸리에 오름.

다른 예시 덧글로 모집합니다.
아. 가장 중요한거.
노리고 쓴 글은 안 오르는데 별 생각 없이 적으면 인기밸 간다.

예언. 이건 인기밸 갈수 있어....! 키배 이야기는 인기글에 갈수 있어!

음식밸은 사진빨 잘 받으면 간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사실인지는 모르겠다. 음식밸을 안가봐서;

과밸은 그냥 좀 흥미로우면 밸리 상단 잘 감. 흥미로운 글이 희소가치를 띄는 밸리라서 그런가.

험담하다 들켜서 지적당하자 계속 글 고치는 분께.

편의상 반말 쓸께. 서로 예의 차릴 처지도 아니고.
해 놓고 부끄러울게 없으면 했던말 지우고 고치고 덧붙이고 다른사람이 나에대해'즐'소리 하나 했다고 그 스샷을 올리면서 저쪽에나 신경쓰라고 하면서 회피하려고 하고 나에 대해 말하기도 싫다고 적었다 지우고 더 길게 뭐 트집 잡을거 없나 찾아 적고 그러는거 한심하니까 그냥 내가그 험담 발견했다고 적었는데 당당하다면 그냥 하던데로 험담이나 길게 늘여 놓지 뭐가 그렇게 말이 많아.

그리고 내가 전에 했던짓 안한다고 왜 안하냐고 하면 왜 안하는지 다 적었었는데 그렇게 관심 많으면 좀 읽어 보던지. 너 하나 위해서 재방송 해야겠냐.

그냥 험담 계속 해. 험담 보고 왜 험담하냐, 이렇게 물으면왜 보냐고 하겠지 라고 적으니 지우고 적고 고치고 남끌여들이고 난리도 아니네. 정신 사납다.

아, 너 내가 글 적으면 내가 쓴글 보고 다른사람들이 거기 가는거 싫다며? 이 글 지워달라고 하면 지워줄께. 말 전할방법이 이렇게 적는수밖에 없거든? 다른 연락 방법 만들면 말해봐. 상대 해 줄께.

또 뭐라 적으면 주소 적어서 답변 글로 올릴께. 주소 적지 말라고 하겠지만 서로 배려하는 사이는 아니잖아. 설마 나에게 '날 배려해라 난 그거 싫다' 하고 감놔라 배놔라 하진않겠지? 그럴 처지 아니잖아.

나도 너 싫어.


http://bee1408.egloos.com 
그럼 넌 한참지난 '반사'가지고 니 말한것도 아닌 글 물고 늘어지면서 그게 안통하니 얼토당토 않는 험담을 해대다 들키니까 남 부모님까지 들먹이냐.
덧붙인것에 대해 말하자면 그건 협박이 아니지. 핑백 당하는게 그렇게 싫냐. 하긴 남 부모 들먹 거린게 남들에게 보여지긴 싫은 모양이네. 근데 먼저 남에 대한 배려를 내쳤으면 같은짓을 당한다는걸 배웠어야지. 나이는 벼슬이 아냐. 5살 많다고 나이 많다고 들먹이면서 부모드립 치는거,우스워보이거든. 예의를 말하면서 자기는 예의 땅에 던져놓으면 그게 설득력이나 있어야 말이지.
전의 그 글이 누굴 들먹이는 거냐고 그러는데, 니 이야기는 아냐. 그리고 그렇게 묻는다면 내가 반사 소리 나오게 했던건 누굴 두고 했던 험담들인지 공개할수 있냐. 너에겐안말해. 일러 바쳐서 다른사람과 싸우게 하고 넌 빠질려고? 싸울생각 없는 상대에 개해 한 말이니까 넌 빠지시지.
지나간 일은 기억에서 지우는건 뉴밸트롤하면 딱 어울리겠다.
니가 못하는걸 나에게 따지는건 너잖아.

..... 뭔가 어이 없는 걸 읽은것 같은데 링크 안했다. 근데 너 블로그 링크하기 막아놓은거 아니였나? 눌러보니 막힌게 맞네. 말했잖아. 뒷담 발견한건 유입경로 눌러 보니 있길레 눌러 봤더니 똬악 내 닉네임 들먹여가면서 뒷담 적어 놓은거 보여서 봤다고 했는거라고. 그러는 너는 참 내가 글 올린것도 아니고 글 아래에 수정만 뒷담 봤다 적으니 몇십분은 무슨 십몇분도 안되서 반응하는건 대체 내 블로그를 열라게 내가 니가 뭐라하건 말건 잘 지내도 새로고침 해 줬다는 소리냐. ....어 그건 좀 무섭다 어이.
시비 건게 아니라 뒷담 지적한거고 반말은 너도 남들 뒷담 해 가면서 잘 하잖어. 니가 뒷담 하는 사람들이 전부 연하도 아닐테고. 시비걸고 반말 하면 부모욕 들어도 부모타령 할 자격이 없다는 괴악한 소리는 처음 듣는다. 부모욕 듣는데 부모타령을 할 자격같은건 필요하지 않는거야. 난 그리고 내가 하는게 흉도 험담도 욕도 아니라는 소리 한적 없다. 너 흉보는거 맞어. 잘 아네.
이 시간인데도 이거 덧붙여 적고 웹툰 몇편 보고 올라오니 바로 반응이라니 너도 대단하다. 근성이다. 무섭네.
설마가 사람잡네. 에이 정말 이거 적는다고 이 시간에 반응하겠어? 라고 생각했었는데... 근성은 인정. 대단하다.


답변:니 블로그에 니가 적어 놨잖아.

제목없음

그냥 애인님과 이야기 하다 보면 아, 내가 이런 식의 말도 할수 있구나 싶고. 뭐라고 해야 하나, 믿지 못한다면 말 하지도 못하고 속으로 삭히거나 다른사람에게 하소연 할것을 믿고 받아 주니까 서로 힘든걸 토로하고 그러고 나면 후련해 진달까 그런거.
그냥 자고 일어나서 꿈이 뒤숭숭 할때도 일어나서 카톡으로 악몽꿨엉 ㅠㅠ 와락 부빗부빗 하면 어르고 달래 주기도하고 애인님이 시험공부나 개인적인 문제로 속상해 하는걸 털어 놓으면 들어줄수 있고 달래줄수 있고 그런거.
....뭐랄까 그런거. 힘든걸 넘어가야 하는건 나지만 옆에서봐 주고 격려를 주고받을수 있다는거 그런거.
내 고민은 비교 해 보면 요만큼밖에 안되는것 같아서 보이기 부끄럽고 속으로만 숨겨야 할것 같지만 그렇게 봐 주지않아서 고맙달까 뭐랄까 사소한걸로 치부당하지 않아서 고맙고 사사로운것도 서로 말하다 보면 괜찮아 지는것 같기도 하고 그런거.
보통은 블로그가 지저분해 질때까지 이웃공개 글로 못알아 들을 소리만 스크롤 압박 생기도록 쏟아내고 아침에 일어나면 지우곤 했었는데. 전에는.
그냥 매일매일이 고맙고 기쁘고. 지켜지고 있는 기분이 들어. 그런거.

사족.
이 글 봤는지 재롱 떠는 애인님 학학 모에모에큥
막 내가 앞으로도 계속 지켜줄꺼얌?ㅇㅂㅇ 하는것에
'내 삶이 끝날때 까지요'
....아 내가 으악 날 가져요 파닥파닥 니가 짱임 레알

......분명 남이 하면 오글오글할 일인데 애인님이 하면 막 눈부셔어어 멋져어어어어 콰과과과광 그런느낌 꺄악
애인님이 연하긴 한데 왠지 이럴땐 오빠 날 가져염 하는 그런 대사가 어울릴것 같은 그런느낌?...
...........
하긴 연애 하면서 내가 연상 노릇 한 적이 있긴 했나(.....) 나이도 성별도 바뀐듯한 그런 레벨. 애인님도 심심하면 잠시만 몸 바뀌면 재밋겠다 그러고 있고(.....)


사족.
... 아 학원 가기 전에 예습 세시간 넘게 하면 학원에서 공부할때 기진맥진 하니 시간을 적절히 써야 하는것 같긴 한데 학원 끝나고 공부하려 하면 그것도 지치고 그렇다고 그외의 시간에 하려 하면 딴짓 하다 안하니 학원 가기 전후에 할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

그래도 학원 처음 다닐때 보다는 공부 지속가능시간이 늘어나긴 했으니 하다보면 이걸로 안지칠 날이 오겠지 싶어서 하긴 하는데 으아아아아

돌이켜 보면 그래도 지금은 옳은 길을 가고 있는것 같으니거기에 대해 신경쓸거 없다는건 알곤 있어. 신경 쓰이는건어쩔수 없는것 뿐이지.

(부분 삭제)(...중고딩땐 그래도 잘 했다구!같은거 적으면 ....미묘하게 한심해져서. )

영덕도 참 많이 바뀌었다. 그땐 영어학원 그런것도 없었는데 이 주변에 영어학원만 지금 대체 몇개인건지. 애들 수준이 많이 올라간것 같어. 정책이 어떻게 바뀐 건지는 모르겠지만 이 촌구석 애들도 서로 경쟁하는 시대인가.. 초등학교 앞도 내가 중 고딩때봤던 것처럼 놀이 기구에서 노는 애들은 찾아보기 힘들고 유딩 초딩들도 책가방 매고 학원을 전전하기 바쁘고.

이 촌구석에도 애들이 공부를 밤낮으로 하게 된게 좋은 현상인지 나쁜 현상인지는 모르겠다. 도시 애들과 격차가 좁혀지는게 좋은걸까 어릴때부터 노는법을 잊고 학원을 전전하는게 나쁜걸까. 학원에서 유딩 몇몇이 중딩들과 수업을 같이 받는걸 보면서 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아 근데 유딩들 목청 존나 커. 단어 읽는건 좋은데 옆에 공부하는 사람 귀청 찢어놓지 마라(.....) 하긴 크게 따라 읽는게 나쁜 학습법은 아닌데 아유.

사족3.
(전달사항 전달완료 삭제)

일교차 더럽게 크다(....) 가방안에 들어가는 크기의 걸칠만한 옷을 들고 다녀야 할 판국.

유니클락 아이폰 앱

으악 왜 정시 30초 댄스가 잘렸냐능!!!
그래도 피곤할때 언냐들이 춤추는거 멍하니 보고 있음 좋은듯. 이거 한때 유행 탔던게 3년전인가4년전인가.
그땐 동생이랑 아 정시다 함 들가볼까 하면서 종류별로 정시 댄스타임 다 보고 나서 질려서 그만 봤었는데.

낮에 너무 자서 밤낮이 바뀜.

몸 상태는 괴악함. 감기는 거의 떨어져 나간것 같은데 이번엔 배가 아프다. 으악.

아직 영어 실력은 중딩들과 수업듣는 레벨. 학원쌤이 어제는 스승의 날인데도 수업태도들이 더 나쁘니 참을수 없따 모드로 수업시간이 설교 시간으로 둔갑해서 뭔가 보람이 없었다(.....) 아 초중딩들이 그렇죠 뭐(....) 하긴 좀 쌤이 빡칠만 하긴 했다.

.....후샏 자다 일어나 시간 낭비하고 보니 지금 자고 일어나서 내일 검사맡을 부분 해낼 자신이 떨어져서 좌절중 일단 자고 복습하자(.........)

뭔가 좀 정신이 상큼해질만한거 없을까...
【VY2・VY1V3】とても痛い痛がりたい【オリジナル曲】 이노래 노래는 좋은데 듣다보면 좀 정신데미지가 있길레 어젠 아예 안들었는데도 머리속에서 반복 재생된다 으악(....) 아프다 아프다 하는 노래를 들으면 아파지는건가 이거 뭔가

노래는 참 좋은데(.....) 으음 가사도 잘 어울리고 영상도 좋긴 한데 으악;

디아3이 뭔가요.

2d게임만 하는지라 라테일이나 오게임만 붙잡고 노는 녀석이 하나.
라테일은 이제 176렙 엘마. 애인님 캐는 189,165 두개가 있네. ...... 얜 대체 잠은 자는걸까 어떻게 일이랑 공부랑 게임을 병행하면서 이 레벨이 나오지...?
오게임은 다시 순위 끌어 올려서 51위. 일주일 후엔 천체물리학 17렙이 42일만에 완성되니 순위가 왕창 뛰겠지! ...아 진짜 천체 물리학 연구 시간도 자원도 너무 잡아 먹어...

그 외엔 아이폰 어플로 하는 식좀 외엔 꾸준히 하는 게임은 없음. 몇일 전에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받은 원조낚시광 4는 재미있긴 한데. 3보단 나은것 같긴 한데... 3도 하다가 후반부쯤 가니 이건 낚시 게임이 아니고 암초 피하기 게임이였어....!!! 때려쳐!!! 했었는데 이번엔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근데 대체 디아3이 뭐길레 연밸에서 까지 '애인이 디아3을 잡았어요 이건 위기인가'레벨의 글이 올라오는건가.... 그거 그렇게 무서운건가.

건강이 우선이지...

여러 일들이 널려있고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을때 생각 해 보면 일단 몸과 정신의 건강이 우선순위에 있어야 다른 것들도 할수 있는듯.

그러니까 일단 감기약 먹고 잔다.

공부 목표량을 못채운걸 그 다음날에 하느라 그 다음날 목표량을 못채우는게 반복 되는데,

그냥 지나간 날짜건 맘에 두지 말고 다시 오늘걸 해야지, 이래선 안되겠다 싶다. 중딩들도 해 내는걸 왜 내가 못하냐며 자책하는것도 피곤하고.

단어 외우기 회화문 적고 듣고 따라읽기 문법 배우고 문제풀기 세가지중 하나가 밀리기 시작하니 하다보니 세개 다 목표량이 밀리게 되니 으아아아아 하면서 GG
오늘부터 다시 목표량 설정하고 하든 해야지 밀린골 신경 쓰면 그 정신력이 아까워(....) 신발 그러니 감기를 깝니다.

자고 일어나니 버스시간까지 식사 완료 가능할것 같길레 식사중.

타 블로그의 사람에 대한 관심 잡설

별로 친하거나 상대에 대해 아는건 없지만 둘러보다 보면 마음이 쓰이는 블로그가 있는데 글이 안 올라오면 괜히 걱정되고 그런다. 그렇게 친하거나 블로그 덧글 교류 외엔 관계도 없고 그 블로그에 적힌것 이상은 알수도 없지만.
마음이 쓰이는 상대와 그렇지 않은 상대 사이의 선이 어디쯤이고 무엇을 기준으로 그이는 건지는 스스로도 알수는 없지만 이성적인 기준은 아니지. 마음은 감정으로 움직이는거라. 같은 내용의 같은 문체의 글이라도 내 기분에 따라서 어떤 글에는 마음이 움직이고 어떤글이는 마음이 움직이지 않고. 감정이란건 그런거니까.
그런 이유로 내가 관심이 가는 그 블로거가 별 글을 올리고 있지 않더라도 잘 지내고 있기를 괜시리 빌어 본다. 뭔가의 관계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 사람의 속도 사정도 상황도 알고 있는건 없지만 그냥 관심이 가고 신경이 쓰이니까. 현실에서도 그렇듯이, 온라인 상에서도 상대에 대해 잘 모른다고 해서 타인에게 관심을 가질수 없는것도 아니고, 관심을 가져선 안되는것도 아니니까.
이글루스에 오기 전에도 현실에서도 온라인 상에서도 그런 지켜볼수 있는 관계는 오래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건 경험적으로 알게 되었긴 하지만. 그냥 그런걸로도 좋다고 생각해.

적고 싶었던게 뭔지 또 잊어 버렸다.
그냥 잘 알지 못하는 상대라도 설명할수 없는 계기로 관심이 갈수도 있고, 내가 호의적인 관심을 보내며 지켜보는 상대들이 다 행복하고 별고없이 지내는건 불가능 하지만 그냥 그러길 바라고 걱정 해 보고 하는거지 그냥...
비과학적인 이야기지만, 바라고 생각하면 이루어지게 하는 힘 같은게 있다던가 그렇다면 상대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해도 막연하게 잘 되길 빌어 본다면 약간 정도는 잘될지도 모르잖아. 같은거.

.....길게 쓰긴 했는데 결국 다 똑같은 말이지 뭐.
관심 가는 사람이 있는데 잘 되었음 좋겠다. 끝.

【VY2・VY1V3】とても痛い痛がりたい【オリジナル曲】







이런 종류의 노래는 따라부르기 욕구를 자극 시키므로 계속 듣게 되더라[...] ......근데 음 너무길어!;
작곡이 wowaka가 아니네? EZFG라는 처음듣는 사람. 다른 노래도 많은걸 보니 들어봐야겠다.
「TOO SHY SHY BOY!」EZFG feat.巡音ルカ【小室哲哉 meets VOCALOID】라는 다른 곡을 들어 보고 있는데, 일단 이건 그렇게 빠르진 않고 취향의 노래는 아닌데 영상이 독특하게 재미있네...
【VY1】サイバーサンダーサイダー【オリジナル曲】도 들어 보았지만 이 사람 노래중에선 とても痛い痛がりたい가 제일 취향인듯.

이런 노래라면 PV판이 없을리가 없어, 하고 찾아 보았지만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았기 때문에 GG.

ワールズエンド・ダンスホール【PV風】
이런건 꽤 좋았는데.

좀 몇번 따라 중얼거려 본후, 너무 숨이 차기때문에 그냥 GG.[.....]

何が痛い 何で痛い どうしてこんなにとても痛い
나니가 이타이 난데이타이 도우시테 콘나니 토테모 이타이
뭐가 아파 왜 아파 어째서 이렇게 아파

何が痛い 何で痛い どうしてこんなに痛がりたい
나니가 이타이 난데이타이 도우시테 콘나니 이타가리타이
뭐가 아파 왜 아파 어째서 이렇게 아프고 싶을까

何が痛い 何で痛い どうしてこんなにとても痛い
나니가 이타이 난데이타이 도우시테 콘나니 토테모 이타이
뭐가 아파 왜 아파 어째서 이렇게 아파

何が痛い 何で痛い どうしてこんなに痛がりたい
나니가 이타이 난데 이타이 도우시테 콘나니 이타가리타이
뭐가 아파 왜 아파 어째서 이렇게 아프고 싶을까
 
もー痛い とても痛い どうしてこんなにとても痛い
모 이타이 토테모이타이 도우시테 콘나니 토테모 이타이
아파 너무나 아파 어째서 이렇게 아픈걸까

あー痛い キミに伝えたい キミにだけは伝えておきたい
아 이타이 키미니 츠타에타이 키미니다케와 츠타에테오키타이
아 아프다 너에게 전하고 싶어 너한테 만큼은 전해두고 싶어

もーつらい とてもつらい どうしてこんなにとてもつらい
모 츠라이 토테모츠라이 도우시테콘나니 토테모츠라이
이젠 괴로워 너무 괴로워 어째서 이렇게 괴로운걸까

会いたい キミに会いたい 胸のこの辺がとても痛い
아이타이 키미니 아이타이 무네노 코노헨가 토테모 이타이
보고싶어 널 보고싶어 가슴 여기가 너무 아프다

きっかけは自分だったのです 傷を付けてしまったのです
킷카케와 지분닷타노데스 키즈오 츠케테시맛타노데스
원인는 나였던거에요 상처를 입히고 말았어요

放っておけば自然消滅 でも 痛みがいちいち主張してくるよ
홋테오케바 시젠쇼메츠 데모 이타미가 이치이치 슈쵸시테쿠루요
내버려 두면 자연소멸 하겠지만 통증이 일일이 주장하고있어

閉じていたら何も見えない なったモノにしか分からない
토지테이타라 나니모미에나이 낫타모노니시카 와카라나이
닫고 있으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있는것 밖에 알수 없어

そんなの理不尽極まり無いよ 誰かボクの苦しみを知ってよ
손나노 리후진키마리나이요 다레카 보쿠노 쿠루시미오 싯테요
그런거 불합리하다고 정해져있지 않아 누군가 나의 괴로움을 알아줘

こーないでー こーないでー そんなに刺激を与えないで
코나이데 코나이데 손나니 시게키오 아타에나이데
오지마 오지마 그렇게 자극을 주지 말아줘

ドンマイです ドンマイです いちいちわめき散らさないで
돈마이데스 돈마이데스 이치이치 와메키 치라사나이데
괜찮아 괜찮아 일일이 아우성치지 않아도돼

ゴーアウェイ ゴーアウェイ そう 私はそのうち消え去るよ
고어웨이 고어웨이 소우 와타시와 소노우치 키에사루요
저리가 저리가 그래 난 조만간 사라질테니까

だから 平気なフリして耐えきってよ
다카라 헤키나후리시테 타에킷테요
그러니까 아무렇지 않은척하고 견뎌줘

もー痛い とても痛い どうしてこんなにとても痛い
모 이타이 토테모이타이 도우시테 콘나니 토테모 이타이
아파 너무나 아파 어째서 이렇게 아픈걸까

あー痛い キミに伝えたい キミにだけは伝えておきたい
아 이타이 키미니 츠타에타이 키미니다케와 츠타에테오키타이
아 아프다 너에게 전하고 싶어 너한테 만큼은 전해두고 싶어

もーつらい とてもつらい どうしてこんなにとてもつらい
모 츠라이 토테모츠라이 도우시테콘나니 토테모츠라이
이젠 괴로워 너무 괴로워 어째서 이렇게 괴로운걸까

会いたい キミに会いたい 胸のこの辺がとても痛い
아이타이 키미니 아이타이 무네노 코노헨가 토테모 이타이
보고싶어 널 보고싶어 가슴 여기가 너무 아프다

またできたのです 原因特定できません
마타 데키타노데스 겐인토쿠테이데키마센
또 생겨버렸어요 원인측정이 불가능합니다

デカいヤツがのさばっています 痛みがヒリヒリズキズキビリビリ
데카이야츠가 노사밧테이마스 이타미가 히리히리 즈키즈키 비리비리
큰 녀석 하나가 날뛰고 있습니다 통증이 따끔따끔 욱신욱신 찌릿찌릿

黙っていれば知られない ボク以外には分からない
다맛테 이레바 시라레나이 보쿠이가이니와 와카라나이
가만히 있으면 알려지지 않아 나 의외엔 알수 없어

だから叫ばない 波風立てない 何も無いままのライフを送るよ
다카라 사케바나이 나미카제타테나이 나니모나이마마노 라이프오 오쿠루요
그러니까 외치치 않아 소동을 일으키지않아 아무것도 없는 생활을 지낼게

そうだね そうだね アナタが耐えれば済むことだからね
소다네 소다네 아나타가 타에레바 스무코토다카라네
그렇네 그렇구나 당신이 견디면 넘어갈 일이니까

そうやって そうやって 自分をごまかし続けて
소우얏테 소우얏테 지분오 고마카시츠즈케테
그렇게 그렇게 자신을 계속 속여줘

フライアウェイ フライアウェイ もう 私の方からサインを送るよ
프라이어웨이 프라이어웨이 모우 와타시노 호우카라 사인오 오쿠루요
flyaway flyaway 이제 지금부터 내가 사인을 보낼게

強がりばかりじゃ疲れるでしょ
츠요가리 바카리쟈 츠카레루데쇼
계속 강한척만 하면 지치잖아

脳内で操作して痛みさえ快楽と化して
노나이데 소사시테 이타미사에 카이라쿠토 카에시테
뇌 속에서 조사해서 아픔조차 쾌락으로 바꿔서

際限なんて無くて欲張りでコンプリートしたくて
사이겐난테 나쿠테 요쿠바리데 콘푸리토시타쿠테
제한따윈 없어서 욕심으로 완수하고 싶어서

BUT 詰んで頓挫して猛反省
BUT 츠문데 톤자시테 모우한세이
BUT 막혀서 좌절해서 맹반성

過ぎた時間巻き戻して良いとこだけスロー再生
스기타지칸 마키모도시테 이이토코다케 스로 사이세이
지나간 시간 되감아서 좋은 장면만 느리게 재생

神回避しちゃってなんて無理だよね
카미카이히시챳테 난테 무리다요네
기적적으로 회피하는건 무리겠지


板みにね 痛みにね 隠されてるのは何でしょね
이타미니네 이타미니네 카쿠사레테루노와 난데쇼네
아픔에게 아픔에게 숨겨주고있는건 뭘까

無理ならね 無理ならね ちゃんと助けを求めてね
무리나라네 무리나라네 챤토 다스케오 모토메테네
무리라면 무리라면 확실히 도움을 요청해줘

そろそろね そろそろね 私の役目も終わっちゃうからね
소로소로네 소로소로네 와타시노 야쿠메모 오왓챠우카라네
이제 슬슬 이제 슬슬 내 역할도 끝나버리니까

ようやくね ようやくね カイホウしてあげるからね
요야쿠네 요야쿠네 카이호우시테 아게루카라네
이제 겨우 이제 겨우 해방시켜줄테니까

でもですね でもですね 時々思い出して欲しいからね
데모데스네 데모데스네 토키도키 오모이다시테 호시이카라네
그래도 말야 그래도 말야 가끔씩은 생각해줬으면 하나까

忘れた頃にまた顔出すからね あんまり調子に乗らずに
와스레타 토코로니마타 카오다스카라네 안마리 쵸시니 노라즈니
잊어버릴 쯤에 다시 한번 얼굴 비출테니까 너무 우쭐해지진 말고

ほんの少しだけでも気をつけていてね
혼노 스코시다케데모 키오츠케테이테네
아주 조금이라도 방심하지말고있어

もう無い どこにも無い アイツはどこにも見当たらない
모우나이 도코니모나이 아이츠와 도코니모 미아타라나이
이제 없어 어디에도 없어 그녀석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아

あの痛みはもうどこにも無い もうつらいことは無い
아노이타미와 모우 도코니모나이 모우 츠라이코토와나이
그 아픔은 이제 어디에도 없어 이젠 괴로운일은 없어

もう無い どこにも無い キミはどこにも見当たらない
모우나이 도코니모나이 키미와 도코니모 미아타라나이
이젠 없어 어디에도 없어 너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아

痛みはどこにも無いはずなのに つらいことなんか無いはずなのに
이타미와 도코니모 나이하즈나노니 츠라이코토난카 나이하즈나노니
아픔은 어디에도 없을텐데 괴로운일은 어디에도 없을 텐데

もうつらい なぜかつらい どうしてこんなに何がつらい
모우 츠라이 나제카츠라이 도우시테콘나니 나니가 츠라이
정말 괴로워 어째서 괴로워 어째서 이렇게 괴로운거야

待ち望んでいたことなのに なんだか何かが物足りないよ
마치노존데이타 코토나노니 난다카 나니카가 모노타리나이요
계속 바라고 기다려왔을텐데 뭔가가 뭔가가 부족해

もう痛い とても痛い 今度は何がとても痛い
모우 이타이 토테모 이타이 콘도와 나니가토테모 이타이
아파 너무아파 이번엔 뭐가 이렇게 아픈거야

もう痛くないはずなのに また 胸のこの辺がとても痛い
모우 이타쿠나이 하즈나노니 마타 무네노 코노헨가 토테모 이타이
이제 아프지 않을텐데 또 가슴 여기가 너무 아파
 
 
何が痛い 何で痛い どうしてこんなにとても痛い
나니가 이타이 난데이타이 도우시테 콘나니토테모 이타이
뭐가 아파 왜 아파 어째서 이렇게 아파

何が痛い 何で痛い どうしてこんなに痛がりたい
나니가 이타이 난데이타이 도우시테 콘나니 이타가리타이
뭐가 아파 왜 아파 어째서 이렇게 아프고 싶을까

何が痛い 何で痛い どうしてこんなにとても痛い
나니가 이타이 난데이타이 도우시테 콘나니토테모 이타이
뭐가 아파 왜 아파 어째서 이렇게 아파

何が痛い 何で痛い どうしてこんなに痛がりたい
나니가 이타이 난데 이타이 도우시테 콘나니 이타가리타이
뭐가 아파 왜 아파 어째서 이렇게 아프고 싶을까

애인님 귀여워요

애인님 보다보면 너무너무 귀여워서 막 자랑하고 싶은 마음과 나만 숨겨놓고 보고 싶은 마음이 교차한다... 귀엽다....
... 내적인 부분도 좋지만 아무래도 외적인 부분도 파닥파닥파닥 으악 꼭 안아주고 싶어
이제 두달도 안남았다 ㅇㅂㅇ
근데 좀 화상통화로 보고 있다 보면 그립다 라는 생각이 들면 저절로 눈물 나와 버려서 곤란해[....] 슬프거나 외로운건 아닌데도 그냥;;
맛폰으로 화상통화 하면서 둘다 누워 있으면 왠지 옆에 누워 있는것 같아서 좋아.

사족.
정말 진심으로 너무 좋아아-
특히 그 부끄러워 하는 목소리 좋아아아아아- 부끄러운 목소리 나오게 하기 위해서라면 짖궂어 질수밖에 없잖아!

감기따위에게 지지 않아 orz

감기 나쁜놈

사족.
요새 주말엔 부모님과 같이 신들의 만찬이라는 드라마를 보고 있는데
..... 우와 막장 드라마다+근데 재미있어[...]

왠지 코드기어스가 생각 나는건 드라마 스러운 애니라고 하면 코드기어스였기 때문인것 같기도.
코드기어스는 참 매번 재미있었지. 기다리는 맛이 있었음.


【ろん&コゲ犬】ドレミファロンドを楽しく歌わせていただきました



으악 귀여워.
오랜만에 니코동 들어갔더니 하도 보컬로이드 노래를 안들어서인지 보컬로이드 노래 특유의 기계음이 귀에 거슬리길레 불러보았다 월별랭킹 같은데 들어가서 노래를 봤더니 으악 귀여워!
http://www.nicovideo.jp/watch/sm17627644

はい! はい! はいはいはい
하이! 하이! 하이하이하이

丘を越えて山を越えて谷を越えてゆくんだ
오카오 코에테 야마오 코에테 타니오 코에테 유쿤다
언덕을 넘어 산을 넘어 골짜기 넘어 갈거야
川を越えて海を越えて空を越えてゆくんだ
카와오 코에테 우미오 코에테 소라오 코에테 유쿤다
강을 넘어 바다를 건너 하늘 넘어 갈거야

雨上がりの空 虹を描いて 皆に会いに行くよ
아메아가리노 소라 니지오 에가이테 민나니 아이니유쿠요
비가 갠 하늘에 무지개를 그리며 모두를 만나러 갈거야

大切なのは僕でいること 間違いだらけの毎日も
다이세츠나노와 보쿠데 이루코토 마치가이다라케노 마이니치모
중요한 건 나로써 있는 것, 실수투성이의 나날에서도

手と手をつないで 目と目合わして
테토 테오 츠나이데 메토 메오 아와시테
손과 손을 잡고 눈과 눈을 마주치고

どこまでも歩こう
도코마데모 아루코우
어디까지고 걷자

멍! 멍! 멍멍멍!

おサルさんのロンド キリンさんのロンド ウサギさんのロンド
오사루산노 론도 키린산노 론도 우사기산노 론도
원숭이씨의 론도 기린씨의 론도 토끼씨의 론도

気がつけば僕も
키가츠케바 보쿠모
깨달으니 나도

小鳥たちのロンド 子犬たちのロンド 子猫たちのロンド
코토리타치노 론도 코이누타치노 론도 코네코타치노 론도
작은 새들의 론도 강아지들의 론도 새끼고양이들의 론도

笑顔で歌うよ
에가오데 우타우요
웃으며 노래해

はい! はい! はいはいはい!
하이! 하이! 하이하이하이!

朝を越えて昼を越えて夜を越えてゆくんだ
아사오 코에테 히루오 코에테 요루오 코에테 유쿤다
아침을 넘어 점심을 넘어 저녁 넘어 갈거야

雲を越えて月を越えて星を越えてゆくんだ
쿠모오 코에테 츠키오 코에테 호시오 코에테 유쿤다
구름 넘어 달 넘어 별 넘어 갈거야
星空の下に 浮かべた涙 皆に会いに行くよ
호시조라노 시타니 우카베타 나미다 민나니 아이니유쿠요
별하늘 아래에서 흘린 눈물은 모두를 만나러 가

大人になれば分かるはずなのに
오토나니 나레바 와카루하즈나노니
어른이 되면 알게 될 일인데
悩み事ばかり増えてゆく
나야미고토바카리 후에테유쿠
고민들만 늘어가
そんなときには空を見上げて
손나 토키니와 소라오 미아게테
그럴 때엔 하늘을 올려다보며
皆と一緒に歌いながら
민나토 잇쇼니 우타이나가라
모두와 함께 노래하자
멍! 멍!멍멍멍!

お医者さんのロンド 大工さんのロンド 八百屋さんのロンド
오이샤산노 론도 다이쿠산노 론도 야오야산노 론도
의사씨의 론도 목수씨의 론도 채소 장수씨의 론도
気がつけば僕も
키가츠케바 보쿠모
깨달으니 나도
山田さんのロンド 田中さんのロンド 鈴木さんのロンド
야마다산노 론도 타나카산노 론도 스즈키산노 론도
야마다씨의 론도 타나카씨의 론도 스즈키씨의 론도
笑顔で歌うよ
에가오데 우타우요
웃으며 노래해
小人さんのロンド 巨人さんのロンド 宇宙人のロンド
코비토산노 론도 쿄진산노 론도 우츄우진노 론도
난쟁이씨의 론도 거인씨의 론도 우주인의 론도
気がつけば僕も
키가츠케바 보쿠모
깨달으니 나도
寂しがりのロンド 忘れん坊のロンド 照れ屋さんのロンド
사비시가리노 론도 와스렌보우노 론도 테레야산노 론도
외로움쟁이의 론도 깜빡쟁이의 론도 수줍음쟁이의 론도
笑顔で歌うよ
에가오데 우타우요
웃으며 노래해
お母さんのロンド お父さんのロンド お姉ちゃんのロンド
오카아산노 론도 오토우산노 론도 오네챤노 론도
엄마의 론도 아빠의 론도 언니의 론도

気がつけば僕も
키가츠케바 보쿠모
깨달으니 나도
お婆ちゃんのロンド お爺ちゃんのロンド 君と僕のロンド
오바아챤노 론도 오지이챤노 론도 키미토 보쿠노 론도
할머니의 론도 할아버지의 론도 너와 나의 론도

皆で歌えば 世界は回って
민나데 우타에바 세카이와 마왓테
모두 함께 노래하면 세상은 돌며
笑顔になれるよ
에가오니 나레루요
웃는 얼굴이 되

はい!
하이!

출처 네이버

닉네임 현실화


내 닉네임 이야기 하면 가장 많이 듣는 소리가 '모닝글로리'
과연 모닝글로리. 아침엔 글로리.

예전엔 글로리는 'GL'oly라느니 글'로리'라느니 드립을 친 시절도 있긴 했는데
뭐 지금도 로리는 좋아 하지만 딱히 백합을 지지하거나 하진 않습니다.

요샌 그다지 '애정캐' 같은게 똬악! 하고 보이질 않아서.
그래도 페이트 제로에선 웨이버가 좀 귀여운짓 하고 있더라.

사족.
그 외에 로리누님, 굴러라 굴렁이, 글렬이, 로리로리글로리 등등으로 불려 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 외에 ebonya 에 대해선 나름대로 에보니아라고 불리고 싶어서 만든 아이디가 이본야, 에보냐, 본야, 등으로 불리길레 그냥 본야로 만족하고 삽니다.

...본야가 아니였는데.

개인의 자유의 한계선은 어디까지지?

오바마가 동성 결혼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는 뉴밸의 글의 덧글들을 읽고선 개인자유의 한계선은 어디로 잡아야 하는지 고민중.
남에게 피해가 가지않는한 개인의 자유를 침해할 근거는 없다고 생각 했지만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내버려 두면 문제가 되는 선인지 잘 모르겠다.

.... 졸려서 공부하다 잠깨려고 한눈 파는거라는 핑계로 이글루스 구경해서 오늘은 목표량에 못미치는 중. 나머지 2시간은 제대로 해야지;; 커피 좀 마시고.

학원이 빨리 마쳐서 귀가길중. 목표량 GG

구글 검색은 호러.

어제 적은 그 글의 덧글의 닉네임 옆 이미지가 어디선가 본듯하다고 느껴져서 
구글 이미지 검색느님.... 을 시젼했더니


..... 그냥 '내가' 싫었던 사람이였나 보다.


.... 근데 덧글 남긴지 20분도 안되서 블로그 폭!파! 를 하다니, 일부러 폭파한건가? 아니면 블로그 옮긴건가? 블로그 옮긴 거라면 덧글의 닉네임을 누르면 옮겨진 주소로 가 지는게 아니였던가?;;;

......
구글검색으로 블로그 주소를 치고 검색을 하니 원래의 닉네임이 뜨고,


몇분간 멍하니 있다가.
.... 잠깐만. 그럼 악플 고작 2개 달기 위해서 닉네임을 바꾸고 블로그폭파or블로그 주소 바꾸기를 시젼?;;;;그럴리가 없잖아;;;;
뭐야 그거 그럴리가;;;;;;;;

잠시후 닉네임으로 검색해 보니.
........그분 블로그는 따로 멀쩡히 있는데 그럼 저건 사칭범?!?

그냥 악플러가 내가 예전에 잘못한 적이 있는 상대의 닉네임과 우연히 겹쳤는지 일부러 그랬는지는 확실치 않지만 이게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냥 이 상황이 호러;

뭐가뭔지 잘 모르겠어(......)

오늘의 결론
구글 검색은 호러

결혼식 복장 논쟁의 불똥.

http://ebonya.egloos.com/5635530
어제 썼던 블로그 제목에 대한 잡담글(이글루스 밸리)
여기 뒷 부분에

'연밸에서도 있던 결혼식에 흰옷 여자가 입고 가면 논쟁에 대해서, 패션밸리로 싸움터가 갔는지 전부는 안보이지만 일부는 보이는데 어제 오전에 엄마에게 엄마야 결혼식엔 흰옷 입고 가믄 안되나? 했더니 그런소리 들은적 없는데?한다.
....... 몰라 그거 뭐야 무서워. 일단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는걸 알았으니 입고 갈 일도 없고 나에게 있는 치마는 청치마와 흑백 체크무늬 치마와 검은 치마밖에 없다. 엄마가치마 너무 적다고 사준다 칸다. '

라는 말을 붙여 놨더니 방금 비공개 덧글 분이 고등학교 대학교 예절 교육에서도 배운다, 어머니가 그걸 모르는 것은 자랑이 아니다. 라는 내용의 덧글을 다셔서 멘붕중입니다.

.... 전 배운적 없고, 엄마가 그걸 모르는걸 자랑으로 써 놓은게 아니며, 이 논쟁을 보고 든 생각에 대해 안입고 가면 되겠군! 정도로만 의견을 표 했는데 뜬금 없이 모르는 사람에게 어머니가 그걸 모르는건 자랑이 아니다 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의 글이였는지 모르겠네요.

순간적으로 너무 열이 올라서 더 글이 길어지면 헛소리가 나올것 같으니 이만 줄입니다.

.... 근데 왜 글 쓴분의 이글루로 들어가면 블로그가 존재하지 않습니다가 뜨는겨(....) 싸운적 있는 사람인가 보려고 눌렀더니(.....) 블로그 주소를 바꾼건가 폭파한건가?

[알려주세요]이중 지우면 안되는건 어느것?

포멧하면 저절로 깔려있는 프로그램들이 너무 많은데, 이 중에서 지우면 안되는것만 알려 주세요. 싹 밀어버리게[...]

아까 포멧하고 나서 필요 없는것들이라 생각해서 하나하나 지우다가 컴터 먹통 되서 다시 포맷함-_-... 아 이 기계치-_-;;;;;

....으음 아직 동인녀 기질이 약간 남았나?

페이트 제로 1화부터 다시 보는 중인데 라이더x웨이버 동인지라도 찾아 볼까 하는 생각이 드는 걸 보면 으음...웨이버가 너무 여성스럽게 나와서 그런가.

...하긴 여체화 해도 위화감 없지 웨이버는.

덧.
이제 미드 하우스를 1기 1화부터 보기 시작했다.
이번엔 취향에 맞으면 좋겠는데.

덧2.
내가 왜 이걸 보기 전에 그걸 생각 못했지.
난 2d보다 3d에서 약간만 징그럽거나 소름끼치면 금방 거부감이 들고, 병원이 배경인 드라마라면 당연히 징그럽거나 소름끼치는 장면이 나올수 밖에 없다는것을 깨달았어야 했는데orz....
.... 일단 2화 보는중. 보다보면 좀 낫지 않을까?... 그래도 장르가 호러는 아니니까.
그래도 흥미롭긴 하네.
겁나는 장면은 넘어가면서 보고 있음[....]으익.

애니+미드 보느라고 밥먹는걸 잊어 버렸는데 지금 먹으면 살찜 으앙;ㅅ;........ 잊어버리고 있었다;ㅅ;......


덧3.
컴터가 반응이 미묘한데 바이러스도 안잡히길레 오랜만에 포멧이나 해 볼까~ 하고
외장하드에 잡다한거 옮기는데 양이 많아 그런지 막 3시간 30분 남았습니다 뜨길레 격뿜;;;;;;;
포멧한후 깔아야할 프로그램들의 설치 파일들이나 받아다가 외장하드에 넣어 보는데 뭔가 빠뜨린게 없나? 고민중.


이것 외에 추천하는 프로그램 있으신분?
뭔가 빠트린것 같은데.

------
시간이 지나니 컴터 상태가 정상적으로 돌아와서 포멧을 뒤로 미룰지 고민 중이다.

잡설용 글

블로그 제목에 대한 글을 몇년전에 본 적이 있다.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지만 열여가지로 분류 해 놓고 이런제목은 오덕같다 이런제목은 중2병 같다 그런 글이였다.
괜히 반발심이 생겨 그 글에 없는 방식의 블로그 제목으로바꾸었다가 다시 원래 제목으로 돌아갔던 것으로 기억한다.
지금의 블로그 제목은 그 글에 나오는 방식중 하나로 나눌수 있을까? 그 글을 찾을수 없으니 알수 없다.
참고로 고3이후로 5년가량 썼던 제목은 '노을빛 글로리' 였다. 나름 풋풋하고 감성적인 제목이라 생각 했었다.
근데 지금 제목도 나름 특색있다 생각해서 마음에 들어함.
사족:참고로 이글루스 활동 초기엔 글 잘 안올리는 블로그였던것 같다. 근데 네이버 블로그 리셋하자 여기가 본진이됨.
......그리고 보니 네이버 이웃중 내가 네이버 접을때까지 안접은 블로그가 몇개 있긴 했는데 리셋해서 주소를 다 까먹었다 젠장(....) 오랜만에 검색으로 찾아 가서 인사나 드려야 겠다. 읽을 글이 쌓여 있겠군.


연밸에서도 있던 결혼식에 흰옷 여자가 입고 가면 논쟁에 대해서, 패션밸리로 싸움터가 갔는지 전부는 안보이지만 일부는 보이는데 어제 오전에 엄마에게 엄마야 결혼식엔 흰옷 입고 가믄 안되나? 했더니 그런소리 들은적 없는데?한다.
....... 몰라 그거 뭐야 무서워. 일단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는걸 알았으니 입고 갈 일도 없고 나에게 있는 치마는 청치마와 흑백 체크무늬 치마와 검은 치마밖에 없다. 엄마가치마 너무 적다고 사준다 칸다.

커피는 참 좋아. 맛있고 잠깨게 만들거든. 쉬는시간에 먹기 좋은 음료수로는 커피가 짱인듯. 에너지 드링크류도 좋지만 미묘하게 졸릴땐 그것보단 맛난 커피가 쪼아!
....학원에 있는 인스턴트 커피는 그냥 마셔도 되니까(......)

아이튠즈의 단점을 카프리치오로 물리쳤따!

아 그냥 음악 파일은 이렇게 정리하는게 편한듯. 이제 아이튠즈가 노래 날리는 일은 없겠지. 맥 없는 아이폰 유저를 괴롭히는 아이튠즈를 이제 안써도 되겠군. 아이튠즈 없이 아이폰 편하게 돌리게 해 주는 카프리치오 만세.

사실 플래쉬 파일 못돌리게 하는건 익숙해 지니 그나마 나은데 음악 파일 아이튠즈 방식으로만 관리 하게 하는건 영익숙해 지지 않아서 어쩔수 없음. 난 딱히 애플까 할 생각도 없고 그냥 음악 파일만 날려대지 않으면 좋아.

익숙해 지면 괜찮아 ㅇㅇ 라고 하는데 안 익숙해 지는걸 사용자 탓으로 돌리면 곤란함.

....뭐 하긴 내가 기계치에 가까운 편인건 맞지. 모르는거 있으면 대충 검색해서 사용법 찾아 보다 보면 잘못된 방법사용해서 으악 컴터 시망 포멧 ㄱㄱ 이러는 타입이기도 하고(.....) 근데 아이폰 유저중에도 기계치는 많으니 좀 애플님들아 배려좀 orz....

여하튼 이걸로 만족. 한때는 정말 쳐박아둔 mp3꺼내서 따로 들고 다녀야 하나 고민했다니까. 이거 컴터에 연결 안해도 노래 넣을수 있네 싱난다.


유료어플인 재생 프로그램 카프리치오가 앱스토어 음악 카테고리에서 순위권을 오래오래 차지하고 있는것만 봐도(현재3위) 나만 아이튠즈 이 자식 날 배려해라 소리를 하는게 아닐꺼라 생각함. 나만 기계치인건 아닐꺼야.


사족.
카프리치오로 영어 회화문 연습이나 영어 단어+예문 파일들으면서 공부 중인데 신세계를 보는중. 진작 지를걸. 아이튠즈는 이제 잊을께- 핡핡 편하다 ㅠ

그리움

한국 돌아 온 후에도 떨어져 있다는 실감이 안 났었는데 갑자기 그리우면서 저릿거리길레 애인님 붙잡고 서로 그리워 사랑해 하다 보니 시간이

....
화상통화는 위대한 발명이야.

제목없음

아래글과 한 덩어리로 올릴까 하다가 저 드립과 같이 올리기엔 장르가 다른 글인것 같아서 분리.
애인님이 정말 나에게 너무 잘 대해 주고 콩깎지가 제대로껴서 날 정말 상냥하다고(내가?!?)표현한다거나 예쁘다고(...뭐 콩깎지 버프니까....) 붕붕 띄워주고 많이 관심관심 해 주면서 공부한 후나 운동 후에는 칭찬 칭찬 해 주고 하니 무심코 득의 양양(......) 해지기도 하고. ....내가 어린애인가 역시 그런건가.

.....어라 애인님 자랑 하다보니 정작 하려고 했던 이야기를 잊어버렸다!!!!......아 애인님이 얼굴 보고 싶어요 목소리 들려 줄레요? 예뻐요 누난 상냥해요 잘하고 있어요 그런거 말해주는거 떠올리다 보면 했던 생각도 까먹는걸 꺄하하하하...으악 ㅠ 내 기억력 붕어 ㅠㅠㅠㅠ

사족.
이건 아까 쓰려고 생각했던건 아니고 그건 망각의 늪에 빠졌고(....)

글을 다시 보니 애인님이 날 다루는 방식이 강아지 훈련법과 유사한것 같아서 급뿜.
....애정과 관심으로 돌보면서 옳은 행동을 할때마다 칭찬과 보상을 내리면 강아지가 착해 집니다 그런거냨ㅋㅋㅋㅋㅋㅋ 둘다 행복하니까 어쨌든 상관 없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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